총 5,518개의 글
- 1505임주영00.06.0273-
지울수 없는 상처...
===상처=== 어느 사랑하는 연인이 있었습니다...... 서로는 서로를 아주 많이 사랑했습니다.... 남자는 여자에게 잘해주고 싶었습니다..
#1505임주영00.06.02조회 73 - 1504박상조00.06.0380-
야심한 밤.
오늘 전산실에서 아래에 있는 글을 올리구 수업시간을 피해서 급하게 나오느라 디스켓을 잃어버렸다. 그동안 수많은 싸이트를 돌아다니면서 모은 내 소
#1504박상조00.06.03조회 80 - 1503
박상조00.06.02771최고의 페라리~~!! 360모데나.
페라리는 스포츠카만을 생산하는 메이커지만 그 스포츠카들을 세분화시켜 다양한 모델들을 만들고 있다. 페라리의 라인업을 살펴보믄 수퍼카급의 F-50
#1503박상조00.06.02조회 77· 1 - 1502김진00.06.0289-
37기필독>> 동기모임카페 만듬!
레지오 37기 다음카페에 터를 다졌습니다   어여 들어와서 가입하시구 우리 한번 뭉칩시다..     37기의 대단했던
#1502김진00.06.02조회 89 - 1500이승은00.06.0282-
어필이여 안녕....
안녕하세요? 참 오랜만에 올리는 글입니다. 그동안 특별히 바쁜일도 없었는데 시간이 빨리빨리 흐르는 것 같아요.. 저는 며칠전부터 학원을 다니고
#1500이승은00.06.02조회 82 - 1499김형은00.06.0192-
오랜만에...^^
 안녕하세요~ 형은입니당~ ^^ 잘 지내셨나요? 거의 한달만에 글 올리는 거 같애요. 움.. 맨날 들어와 보기는 하지만 마땅히 쓸 말도
#1499김형은00.06.01조회 92 - 1498박수진00.06.0168-
세상에서 너무나도 슬픈 일은...
세상에서 너무나도 슬픈 일 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아픔에...   아무 도움도 될 수 없는 초라한 나를 깨닫는 것이
#1498박수진00.06.01조회 68 - 1497박상조00.06.0184-
앗,아니 신부님..왠일이세여..?
12쯤부터 밥먹는 시간하구 담배필때만 빼구 계속 전산실에 앉아있었더니 엉덩이가 아파온다. 레포트 쓰면서 창 아래루 내려놓구 가끔 올려번 덕택에
#1497박상조00.06.01조회 84 - 1496강상미00.06.0170-
진실한 사랑
진실한 사랑은 진실하게...           ...... 벽이 있어...    
#1496강상미00.06.01조회 70 - 1495
심광이00.06.0183-토끼육아일기1이쁜 사진도.
인터넷을 뒤지고 동호회도 들고..핫핫 이젠 토끼 박사가 다 되었답니다 그래서 혹 토끼를 사시고 싶으신분들께 좋은 사이트와 정보를 들이고저.. 이
#1495심광이00.06.01조회 83 - 1493최윤정00.06.0180-
나두 B형인데....!
거의 지능범이군여...B형은.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평소의 제 모습을 생각했을때 가깝습니까? 간혹가다 엽기적이란 말을 듣긴 합니다만 누굴 뒤에서
#1493최윤정00.06.01조회 80 - 1492공천용00.06.011222
혈액형이야기 2탄 B형
제 2탄 B형 이야기   교도서에서 O형 다음으로 많은 혈액형은 B형이다. O형이 도박에 빠져 패가망신 하는 스타일이라면...그런 도박
#1492공천용00.06.01조회 122· 2 - 1491임주영00.06.0168-
저 A형인데...
허거덕 전 A형인데.... 정신병원에 많을 뿐더러 자살율이 젤루 높다니... 그래두 천재형이라고들 하던데... 역시 천재는 오래 살기 힘든법!!
#1491임주영00.06.01조회 68 - 1490임주영00.06.0172-
♥그대 곁에 있을 수만 있다면 ♥
  그대를 처음 보았을 때 잠시라도 그대 곁에 있을 수만 있다면 좋을 것만 같았습니다.   그대를 사랑하기 시작했을 때 일주일
#1490임주영00.06.01조회 72 - 1488심광이00.06.0182-
아픔만큼성숙해지기<동감>
안녕하십니까?...   잘 들 쉬시고있는지.. 저는 얼마전에 서해안으로 여행을갔다왔구여 어제는   오래간만에 영화도 봤습니다.
#1488심광이00.06.01조회 82 - 1487임주영00.06.0175-
외로운 이내몸 어찌할바 모르겠도다...^^;
날씨도 좋고 바람도 시원하게 부는데 유독 저만 기운이 없는건 왜일까요.. 아무래도 남자친구를 빨리 만들어야 될것같은....ㅠ.ㅠ   *
#1487임주영00.06.01조회 75 - 1486김서희00.05.3175-
어느 컴맹의 일기 (펀글)
7월 3일 금요일 오늘 그렇게 기다리던 컴퓨터를 샀다. 이 자리를 빌어 어머니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다. 컴퓨터가 참 예쁘게도 생겼었다. 방문을
#1486김서희00.05.31조회 75 - 1485민기00.05.3173-
믿음의 배신
글을 썼던게 그저께였던가요? .....한순간에 배신당한기분입니다. 할머니의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지만 할머니의 기억을 지워버렸습니다. 전...믿
#1485민기00.05.31조회 73 - 1484공천용00.05.311322
혈액형이야기1탄 A형
O형과 A형이 교도소에 바글바글한 거에 비해 정신병원에 바글바글한것이 A형이다 .조직의 틀을 거부하는 B형과 대조적으로 A형은 조직이 절대적으로
#1484공천용00.05.31조회 132· 2 - 박상조00.06.0157-
나A형인데여...
음.....자살률이 높다니..이런.. 암튼 조직에 대한 소속감 이야기하구 특히 맨날 실실 웃는다는 이야기는 진짜루 동감이 가는군여... 재밌었어
#1489박상조00.06.01조회 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