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곁에 있을 수만 있다면 ♥

2000. 6. 1. 오후 4:51:23

글자

 

그대를 처음 보았을 때

잠시라도

그대 곁에 있을 수만 있다면

좋을 것만 같았습니다.

 

그대를 사랑하기 시작했을 때

일주일에 한 번씩이라도

그대 곁에 있을 수만 있다면

기쁠 것만 같았습니다.

 

그대와 사랑에 빠지기 시작했을 때

날마다 언제나

그대 곁에 있을 수만 있다면

행복할 것만 같았습니다.

 

지금은 지상에서 영원까지

그대 곁에 있을 수만 있다면  

나의 사랑보다 더 귀한 것은

이 지상에 없을 것만 같습니다.

 

나의 사랑 나의 연인이여

그대 곁에 있을 수만 있다면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사랑은 그 사람만을 원하는 욕심이기보단

      그 사람을 향한 그리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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