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이내몸 어찌할바 모르겠도다...^^;

2000. 6. 1. 오전 12:20:27

글자

날씨도 좋고 바람도 시원하게 부는데 유독 저만 기운이 없는건 왜일까요..

아무래도 남자친구를 빨리 만들어야 될것같은....ㅠ.ㅠ

 

*남자친구 구합니다!!!*

외로운 이 한몸 싸랑해줄 남정네 어디 없나요?.......쓰구나니 쑥쓰럽군...

 

여하튼 기운이 날만한 이야기나 가슴에 억 하고 와닿는 이야기 해 주실분 없나요? 여름도 아닌데 외로움을 타 걱정입니다...도와주세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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