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1591최영민00.06.17865
좋은글..
언제 였던가....고2때 가을쯤 이였던가...?     그 날 이였다....내가 처음으로....장애인의 슬픔을 본게.... &
#1591최영민00.06.17조회 86· 5 - 1590심광이00.06.1688-
[편집부]꼭읽어주길바라오
어느덧 마감 이 슬슬 다가 오는구려...   회의날 있던 사람들은 나의 존재의 무서움을   알았을것이요....그날 회의 내용을
#1590심광이00.06.16조회 88 - 1589강상미00.06.161002
재밌는글 형욱 용광단장님 필독
여자 꼬시는 방법 도서관 편임다.캬~   자격요건 : 공부는 안해도 거의 학교도서관에서 사는 사람.(가방만 공부하는 사람도 무방함.)
#1589강상미00.06.16조회 100· 2 - 1588허인00.06.1591-
화이링 나란^^
음 설암이라면... 제가 어렸을 적에 장모 연예인이 걸렸던 그병인것 같군요..   맘이 많이 아프시겠어여...   화려한 미사
#1588허인00.06.15조회 91 - 1587오상문00.06.15751
너희가 군대를 아느냐!!
군대란 무엇이야??     한마디로 정의 하기 어렵다. 군대는 진짜 두번 가기 싫은 곳이다. 왜냐 하면 고생을 너무 많이 한다
#1587오상문00.06.15조회 75· 1 - 1586심광이00.06.1572-
유치뽕짝 난리부루스2
이젠 퇴근할 시간이다....오늘도 힘겨운 하루가 지나갔다..(정말?!=,.=눈치보며 노는 것도 힘들다) 고작 밥 반공기로 하루를 난다는건 정말
#1586심광이00.06.15조회 72 - 1583최홍석00.06.1571-
[CHS!] 아우~
접니다. 홍석 소리 소문 없이 이렇게 휴가 나왔다가 낼 들어 갑니다. 나왔더니만 다들 셤기간이고 그래서 그냥 낮에는 회관 왔다가 밤에만 집에 들
#1583최홍석00.06.15조회 71 - 1582심광이00.06.1595-
유치뽕짝난리부루스
애들이 셤이란다...자슥들...죽겠다고 난리지... 한달을 그러고 산사람도 있는디...니들은 끝나면... 방학이라도 있지...그러고도...셤때라
#1582심광이00.06.15조회 95 - 1581조남기00.06.1581-
박나란님... 힘내세요..
........   박나란님.. 글을 읽고 가슴이 많이 아프네요.   보는 것만으로도 고통일 겁니다..   저희 이모
#1581조남기00.06.15조회 81 - 1580최영민00.06.14681
스타만 있어여...
여기는 주막 과거 시험을 보러 허준과 임오근이 올라왔다   자네 컵라면 하나 먹겠나   괜찮습니다. 그보다 손이라도 좀 풀어두
#1580최영민00.06.14조회 68· 1 - 1577김형은00.06.141033
퍼온글 -> "You Must 재수강~"
 *** 반드시 노래를 부르면서 읽을것! ***           You Must
#1577김형은00.06.14조회 103· 3 - 1576허인00.06.1488-
예연회 회원들보아라
여보시게들 예비역들!! 뭘 잘 모르시나 본데... 예연회의 고문은 준영이형이구 말이쥐.... 그다음 위원장격으로 나인디 말이시.... 영범이를
#1576허인00.06.14조회 88 - 1575임동균00.06.14961
[피가 모지라]O형 남자를 구함당
네 아닌 밤중에 웬 뜬금없는 피가 모자라냐구요?   제가 아는 분의 동생이 혈액암에 걸렸다 함다.   6월 말에 수술을 하시는
#1575임동균00.06.14조회 96· 1 - 1574백현옥00.06.1491-
[크리스] 혹시.. 하수경을 기억하시나요?
39 동기중에 하수경 마르타 라고 한양 출신 단장이 있었지요.. 그 친구가 글쎄..^^;; 엊그제였던가?? TV에 나오더군요.. 그러더니.. 여
#1574백현옥00.06.14조회 91 - 1573한영범00.06.14100-
여름방학이다~~~
겜방입니다. 인터넷에서 이것저것 볼라구 왔습죠..  달랑 2000원 들고 와서 이제 가야할 시간 다 되었죠..   음~~ 한가
#1573한영범00.06.14조회 100 - 1572정연경00.06.1483-
앤디맥도웰, 줄리아로버츠, 케이트윈슬렛
위에 열거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물론 영화배우, 헐리웃 스타, 백인미녀 등등 많은 공톰점이 있겠지만 헤어스타일에 주목해 주시길 바라며...히힛!
#1572정연경00.06.14조회 83 - 1571박은경00.06.1478-
흐음....기둘렸는데
기둘리고 기둘렸는데.....O형의 이야기는.....간단하다못해 허무합니다.... 읽는 순간 마우스를 잡고 있던 손에 힘이 들어가고 이걸 던져 말
#1571박은경00.06.14조회 78 - 1570오상문00.06.1483-
야! 내 밑에 한명 생겨다.
영범아 소집해제 축하한다. ^^   영범이의 소집해제로 내 밑에 한명이 생겨다. 비록 현역 보다 짧은 기간이어지만 그 고생이 어찌 현역
#1570오상문00.06.14조회 83 - 1569최영민00.06.13771
나에게 안어울리는 슬픈 야그
  저에게는 소중하게 간직 하고픈 사랑이 있습니다.    작고 어린 소녀지만 언제나 제게 많은 사랑을 준 그 아이..
#1569최영민00.06.13조회 77· 1 - 1568이용광00.06.1389-
반갑습니다, 보고싶었습니다..
반갑습니다, 보고싶었습니다....... 김대중대통령이 오늘 아침 김정일을 만나서 처음 한 말이다. 모든걸 함축하고 있는 문안한 첫인사였던 것 같
#1568이용광00.06.13조회 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