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음....기둘렸는데

2000. 6. 14. 오후 12:17:59

글자

기둘리고 기둘렸는데.....O형의 이야기는.....간단하다못해 허무합니다....

읽는 순간 마우스를 잡고 있던 손에 힘이 들어가고 이걸 던져 말어..고민하던중...좀더 내려가 보니..가슴이 뜨끔!

20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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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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