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열거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물론 영화배우, 헐리웃 스타, 백인미녀 등등 많은 공톰점이 있겠지만 헤어스타일에 주목해 주시길 바라며...히힛! 일욜날 보자고요.(그리운 그 단어! 사자머리, 아줌마, 예수님-그 옛날 재범이가 즐겨 불러주던...(--;)-이 차라리 예비역이란 테러블한 별명보단 낫다고 생각....)
제 얘길 좀 하자면... 저의 절친한 동료이자 학우인 이두루군의 레포트를 대신 써주고 고료를 받기로 했습니다. 셤공부도 안하고 어제 오늘 새벽 4시까지 워드를 치고 잠들었는데요 메일로 보내달래서 겜방에 갈 돈을 아끼기 위해 학교엘 왔습니다. 정말 알뜰하지 않습니까?!
게시판의 글을 주-욱 살펴보니 제가 학업과 생계유지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군요... 호오~
모쪼록 더운 여름 열심히, 치열하게들 사시고요, 어린이 회관 (어린이 대공원에 인접해있는) 수영장에서 알바모집이 있다는 소식을 알려드리며 이만 줄일까 합니다. 문의는 458-0707 이며 참신하고 성실한 인물을 원한다네요. (근데 내가 아는 인간중에 그런 사람이 있었던가...? 푸훗-!!)
그럼 총총!(서간문에서 글을 마친다는 의미로 썼던 종결어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