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범아 소집해제 축하한다. ^^
영범이의 소집해제로 내 밑에 한명이 생겨다.
비록 현역 보다 짧은 기간이어지만 그 고생이 어찌 현역만 못하랴. 이만 군대에 다녀오신 분들은 잘 아시게지만 군대란 곳이 얼마나 힘들고 두번 다시는 가기 싫은 곳인지! 군대를 아직 경험 하지 못하신 분들은 한가지 예로 쇼생크 탈출을 생각하시면 되걸이다. 거기서 주인공이 얼마나 자유를 갈망 했는지!
이건 구만 구천가지 중에 한가지 예일 뿐이다. 그리고 군대에 있는 사람들의 한가지 공통점은 편지를 좋아 한다는 것이다. 단순한 일상에 편지 한통이 얼마나 시원한 소나기 한줄기인지 군을 경험 하지 못한 사람들은 잘 모른다. 그러니 여러 여자 단장님들 군대간 동기들에게 따뜻한 편지 한 통씩 날립시다.
내 밑에 한명 생겨다는 이유로 처음 글을 올립니다.
그래서 두서 없고 형편 없는 글이지만 끝까지 일어 주셔서 감사 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