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 이야기 3탄 o형

2000. 6. 12. 오후 9: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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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오랫동안 기다리셨습니다.

 

혈액형 이야기 그 3탄이 드뎌 ...

 

네, 바로 0형의 이야기임다.(O양 아님)  귀찮겠지만 아래로 좀 내려 오세여...

 

 

 

 

 

 

 

 

 

 

 

 

 

 

 

 

 

 

 

 

 

 

 

 

O형은 니덜이 알아서 생각해바바... 니덜이 더 잘 알거아냐 나보다...-_-+

 

 

 

 

 

 

윗글 읽구 갑자기 마우스를 집어 던지고 싶다던가 아님 벌써 집어 던져버렸다든가. 모니터 키보드 기타 등등 손에 잡히는걸

집어 던지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면 분명히 당신은 O형입니다.

 

 

그 동안 혈액형이야기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혈액형 이야기를 마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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