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기다리셨습니다.
혈액형 이야기 그 3탄이 드뎌 ...
네, 바로 0형의 이야기임다.(O양 아님) 귀찮겠지만 아래로 좀 내려 오세여...
O형은 니덜이 알아서 생각해바바... 니덜이 더 잘 알거아냐 나보다...-_-+
윗글 읽구 갑자기 마우스를 집어 던지고 싶다던가 아님 벌써 집어 던져버렸다든가. 모니터 키보드 기타 등등 손에 잡히는걸
집어 던지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면 분명히 당신은 O형입니다.
그 동안 혈액형이야기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혈액형 이야기를 마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