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좀더 쉽고 사진이 많이 들어간 이야기로 넘어가도록 하겠다.
이번에 다루게 될 내용은 포르셰의 발전사로써 각 시대의 대표적인 차를 소개하기루 한다.
멋진 스포츠카는 언제 나오냐구?
쫌만 기둘려~~!! 인제 나올텐까.
포르셰 최초의 시리즈. 356
페르디난트 포르셰가 폴크스바겐을 만든 이후 그의 아들 페리 포르셰는 폴크스바겐의 부품을 기초로 356이라는 차를 개발한다. 이 차는 스포츠카 최초로 RR구동방식(뒷쪽에 엔진을 얺고 뒷바퀴를 굴리는것.)을 채용하였다. 그외에 기술적인 면들은 어렵고 나두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으니깐 걍 넘어가자.

이 차는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구 전세계적으로, 특히 미국에서 큰 인기를 올렸다.
제임스딘이 자동차 사고로 죽은건 다들 알고 계시겠지? 제임스딘의 황천길 길동무가 바로 356이었다.
이 차는 1948년부터 1965년가지 17년간 총 76302대가 판매되었고 후에 그 개성을 그대로 911에게 물려주게된다.
보급형 포르셰. 914
요즘의 경주용차들과 스포츠카들은 주로 미드쉽방식을 사용한다. 엔진을 좌석 바로 뒤에 위치시켜서 무게배분을좋게하는것이다.
이러한 형식은 60년대부터 유행을 타기 시작하였고 그러한 추세에 발맞추어 포르셰에서도 미드쉽 스포츠카를 내놓게 된다.
이차는 그러나 지나친 저가 정책에 의해 엔진만 포르셰일뿐 차체는 폴크스바겐의 카르만 기아411의 것을 사용하였다.
보통 포르셰의 가격에 1/4밖에 되지않는 가격으로 1969~1975까지 12만대가 팔렸지만 전통의 포르셰에서는 많이 벗어낫다는 얘길 들었다.
( <-여게 포르셰라구 생각하는 사람 손함들어바바바~~!!)
70년대에 외침. 924, 928
포르셰는 911로 스포츠카 메이커로써의 입지를 굳힌다.
이때 포르셰의 큰 적이 나타났으니 그건 바로 미국의 안전성, 배기가스, 소음 규제였다.포르셰의 전통적인 RR방식은 이러한 규제에 불리햇으므로 포르셰는 새로운 FR방식(앞에 엔진 얹고 뒷바퀴 굴리는 차)의 차를 만든다. 그 결과물이 바로 924와 928이다.
924는 예전의 914처럼 보급형 모델이었고 928은 벤츠등과도 겨룰수 있는 최고급 모델이었다. 원래 928은 911의 후속 모델로 개발된 차였는데 전통적인 RR방식의 공냉식 엔진도 아니고, 더군다나 포르셰의 상징이던 개구리눈 헤드램프도 가지지않은 차를 포르셰 팬들이 911후속모델로 인정할리가 없었다. 따라서 그냥 다른 모델로 팔렸다.두대 모두 성능이 상당히 좋은편이었고 디자인도 다른 사람들눈에는 괜찮아 보였으므로 상당히 오랜기간동안 여러 파생모델이 선보였다.
928
924
하이테크의 결정판 959
1985년. 포르셰는 자신들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해줄 궁극의 스포츠카, 아니 수퍼카 959를 발표한다. 당시 포르셰의 기술력의 총아라고 평가될 정도로 고도의 하이테크를 모두 담고 있던 차였다. 그게 모냐구? 함 들어바바바....
뒤에 배치돈 공수냉 수평대향 6기통DOHC 24벨브 2천850cc 트윈 터보 엔진은 4WD였고 최고 속도가 300Km를 넘어 당시 기록을 세웠다. 전자식 연료 분사장치, 전자식 가변 서스펜션, 전자식 안전 브레이크(ABS), 컴퓨터에 의한 구동력 앞· 뒤 바퀴 분배, 알루미늄 도어와 특수 플라스틱 보디 등등...(나두 잘 몰겠다.) 이차는 스포츠카로는 드믈게 파리 다카르 랠리에도 출전하여 우승하였고 80년대 말에 발생한 제 2차 수퍼카 전쟁의 도화선이 된 차다. 이 차가 발표된이후, 페라리에선 부랴부랴 페라리 F-40을 내놓게 된다.
이차는 전세계에 천대(?)정도로 한정 생산했는데 일본에서는 지금 중고차값이 새차값의 약 세배정도로 프리미엄이 붙었다고 한다.
(곡선의 디자인이 예술인 959. 역대 포르셰중 최강이다.)
90년대의 새로운 아이덴티티. 968
924의 후계차였던 944를 대체하는 차종으로 1991년 발표되었다.
예전에 "재즈"라는 드라마에서 한재석이 초반에 잠깐 타고 나왔던 차를 기억하는가? 그게 968이다.모르겠다구? 금 말구...이차는 928부터 시작된 포르셰의 또 다른 하나의 아이덴티티를 완성시켜 "911만이 포르셰다."라는 생각을 많이 바꾸게 한 차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이 차를 상당히 좋아하는데 개구리눈의 911보다는 968이나 944가 훨씬...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두 더 좋다. 절대적으로 개인적인 취향에서..
요게 944구....
요게 968이라네~~
전통과 기술. 끊임없는 발전. 911
아마 자동차에 관심이 없는 분덜이라도 이름은 몰라도 이 차를 보믄 아~~!! 저차~~!! 라고 외치실 것이다.
"별은 내가슴에"에서 안재욱이 잠깐 타고 나왔던 차. 모든 카매니아들의 꿈. 포르셰중에서도 그 정상에 군림하고 있는 차가 바로 911이다.
이차는 356이후 약 40여년 가까이 몇번의 모델체인지를 거치면서 장수한 모델이고 그러면서도 고유의 아이덴티티는 잃지 않았다. 포르셰의 상징일뿐만아니라 20세기 스포츠카의 상징이라고도 할수 있겠다.
<- 98년도에 다시 모델 체인지된 뉴 911. 둥그런 헤드램프가 바뀌었고 성격도 예전과 달라졌다.
<- 구형 911 GT2
이번 시간에는 포르셰의 발전사를 그 차종을 통해서 알아보았다.마지막으로
이제 이 시간의 결정판~~!!
최강의 스포츠카 포르셰의 모델들의 사진을 담에 올리도록 하겠다. 아마두 곧바로 올라오겠지만....
그럼 난 윗글에가서 기둘릴텐까 부디 나가지말구 또봐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