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영~

2000. 6. 8. 오후 11:24:27

글자

안녕하셔영...

진짜루 간만에 글을 올려보는군여...

1달정도.....

들어와서 읽는건 계속 했지만..

쓸려구 하니 무지무지 귀차너서리....

요즘은 무지무지 게을러 졌답니당...

저에게 이익이 있어도 귀찮으면 하지두 않구,,,,,

이러다간 살만,,,,,,

그레서 오늘은 맘잡구 올립니당....귀찮은건 당근 참아야죠~

오늘은 민기형이 훈련소에 들어가는날이 맞져?

민기형은 이것두 못볼터이지만...

민기형이 걱정되는군여..(나둥 1년남았당...ㅜ.ㅜ)

휴~주변에서 군대가니 나의맘이 왜이리 심난한지..

공부두 안되구(결국 핑계거리 하나생겨 좋지만...)

여러분 잘자시구여....

쓰다보니 무신말인지 몰것당....

p.s광이 단장님~ 토끼 암수컷키우시는거 맞죠?

   맞다면 새끼나믄 한마리만......쿠쿠쿠쿠 당근 공짜루로요....키키키,,,

금 여러분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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