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음..전 오늘 시험하나 벌써 봤어요.
국악의 이해라는 시험인데...정말 외울게 많은 시험이네요..
왜 이런걸 재수강해야하는지..푸.
일학년때 공부좀 할걸 ... 그랬네여.^^
아..다들 담주부터 시험기간이죠?..
이번주 토요일에 평양교외단( ? )공연에 식구들 전부 간다고하는데...
읔..전 회합이네요.3시에 시작이라고 하는것 같은데...이번에 또 빠지면
전 짤릴지도 몰라요.(짤라라~ 후후 )
아..아버지가 ’와라.’ 라고 하시면 가야하는데..음..어떻하지.
요즘 계속 일이 꼬이는군요...토요일마다.흠.(시간을 바꿔봐?...^^;)
레포트쓰다가 심심해서 함 들어왔는데..아 공부하기 싫군여.정말.
이번 방학때는 아르바이트두 하구 여행도 마구 다니구 젊음을 불살라야겠습니다.후후.
계획을 함 잘 세워봐야지요.
검 더위 잘 피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