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요리부 몇번 모인지는 기억이 나질않고여...암튼가네..기훈이 단장님 집에모여서 음식을 만들었습니다...집이 참 깨끗하더군여...흐음...
오늘의 요리는 튀김이었답니다....다른건 다 괜찮았는데..
오징어를 튀길때는 정말 공포의 순간이었습니당...
얼마나 튀기던지 정말 지금도 손이 떨리네여..후훗...
어쨌든....아..태훈단장님과 선영이가 왔는데...맛을 보더니 황급히 사라지더군여...오실때..몹시 헤매셨는데..
그렇게 가실쭐 몰랐어여....
어쨌든...기름이 튀겨..손이 아직도 따가워여....
그럼 이만..
2000.6.6 갱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