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오 삼행시

2000. 6. 3. 오전 10:19:50

글자

 처음으로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건데...쩝쩝쩝...

서서히 무더위가 시작될 조짐을 부리려하고,

슬슬 짜증이 나려해서(?) -나만 그런가?-

재미나는 삼행시 하나!

웃음 잃지 않는 레지오인이 되자구요!

 

 

레 : 레옹이 방구를 꼈습니다요. 형님~~~~~~~

 

지 : 지는 절대루 아닙니다요. 형님~~~~~~~~

 

오 : 오~~매 징한거! 싸긋다 아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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