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울수 없는 상처...

2000. 6. 2. 오전 12:27:27

글자

===상처===

어느 사랑하는 연인이 있었습니다......

서로는 서로를 아주 많이 사랑했습니다....

남자는 여자에게 잘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남자는 여자에게 상처를 줄 때마다

자기 방벽에 못을 하나씩 박기로 했습니다..

그리구 3개월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남자의 방벽에는 수 많은 못이 박혀 있었습니다...

남자는 그거를 보구

여자에게 많은 상처를 줬구나하구 반성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여자에게 기쁨을 줄 때마다

벽에 있는 못을 하나씩 빼기루 했습니다...

그리구 그 못을 다 빼는날 여자에게 청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남자는 정말로 여자를 위해서 성심 성의껏

여자를 기쁘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구 시간이 지나서 벽에 있는 못을 다 뺐습니다...

남자는 아 이젠 청혼을 해야지 하구 청혼을 했습니다..

그러나 여자는 남자의 청혼에 거절했습니다..

남자는 슬픔에 잠겼습니다...

"왜.나를 떠났지???그렇게 잘해줬는데??"

남자는 슬픔에 잠겨 못이 박혔던 벽을 바라보았습니다...

남자는 벽을 보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남자는 그 이유를 알고 놀랐습니다..

못은 다 뺏지만 그 벽에는 못이 박혔던 흔적이 남아 있었습니다..

여자의 가슴 깊속한 곳엔 자신도 모르는 상처가 남아 있었던 것입니다..

서로에게 상처보다는 사랑을 주는 연인이 되길바래요~^^

 

 

이글을 보면서 피정때 했던 ’고통의 신비’ 포스트가 생각 나더군요...

다 아시죠?...그것과 너무 비슷한 깨달음(?)을 주길래 올려봤습니다.

만약 이미 누군가에게 상처를 줬다면 그 상처를 빨리 낫게 도와주는건 어떨까요?....즐거운 하루 되시구여 늘 행복하시길 바래요*^^*

 

P.S.사실 html을 써서 그림이 들어가게 이뿌게 할려구 했는데 실패를 했습니다...ㅠ.ㅠ

열심히 했는데... 더 열심히 공부해서 담엔 이쁜 그림 나오는 글로 올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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