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페라리~~!! 360모데나.

2000. 6. 2. 오후 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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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는 스포츠카만을 생산하는 메이커지만 그 스포츠카들을 세분화시켜 다양한 모델들을 만들고 있다.

페라리의 라인업을 살펴보믄 수퍼카급의 F-50, 그리고 실질적으로 페라리를 대표하는 F550, 고급 GT의성격을 띄는 456GT, 그리고 가장 아래에서 페라리의 막내 노릇을 하구 있는 차가 바로 얼마전 데뷔한 360 모데나이다.

 

  (요게F-50) (550)

 

 

  (이건 456 GT.젤 맘에 안드는 페라리다.))

페라리에서 가장 아래급을 차지하는 위치는 일명 베이비 페라리로 불리며 크기나 성능, 가격등에서 매니아들의 가장 현실적인 드림카로 손꼽힌다. 그래두 비싸긴 비싸다. 360 모데나 국내 수입가가 2억을 넘는다고하니깐...

요게 베이비 페라리 전모델 F355. THE ROCK 본사람은 알거다

 

암튼 이러한 베이비 페라리는 348GTS, F355를 거쳐 작년에 데뷔한 360모데나에서 그 인기와 성능이 절정에 이르고 있다.

 

  360 모데나. 기존의 페라리 디자인을 깬 새로운 형태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지난 2월에 있었던 제네바 오토살롱에서 페라리에서는 360의 인기에 날개를 달 새로운 모델을 선보인다. 바로 360 모데나 스파이더.

스파이더라는 이름은 오픈형을 지칭할때 쓰이는 말로 카브리올레, 컨버터블과 같은 뜻으로 쓰인다. 전통적으로 베이비 페라리의 오픈형에는 스파이더라는 이름이 붙어왔다.

디자인은 전통적인 페라리의 파트너인 카로체리아(디자인 센터라는 뜻) 피닌파리나에서 맡았다.

최근 발표한 360 스파이더는 기존의 오픈형 스포츠카가 뒷부분의 디자인에 큰 제약을 받았던것과는 달리 가장 자연스런 뒷모습을 하고 있으며 이러한 디자인은 바르게타 형식인 F-50과 매우 흡사하다.

360의 덮게는 버튼 하나로 28초만에 여닫힌다.

압도적인 그 성능을 살펴보면 수동 6단 모델이 최대출력 400마력(이 차 한대로 말 400마리를끌수 있다.) 최고 속도 300Km이상, 가속성능을 알수 있는 0~100Km 가속 4.6(즉, 엑셀을 밟고 넷을 세면 100Km에 도달한다는 뜻 ^^)이다. 베이비 페라리라고는 하지만 거의 그 성능만으로만 봐도 단순 스포츠카가 아닌 거의 수퍼카에 이르렀다고 할수 있다.

 

360의 정면     

                                        측면.기존의 페라리중 에어로 다이내믹 효과를 가장

                                                    많이 살린 모델이다.

후면. 시트 뒷부분의 디자인이 F50과 흡사하다.

 

예술적인 모습. 으...난 언제나 이런 차를 가져보려나..

 

 

 

오늘은 쫌 지루하게 이야기가 전개된것 같은데 담부턴 좀더 재밌구 신나는 이야기로 여러분들을 찾아뵐것을 약속드리며 이만 물러간다.

 

 

 

기 획 : 박상조

 

연 출 : 박상조

 

자 료 : 박상조

 

 글   : 박상조

 

작 성 : 박상조

 

편 집 : 박상조

 

총감독: 박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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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써비스~~!! 내가 젤루 좋아하는 페라리 F-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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