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한 밤.

2000. 6. 3. 오전 12:26:55

글자

오늘 전산실에서 아래에 있는 글을 올리구 수업시간을 피해서 급하게 나오느라 디스켓을 잃어버렸다.

그동안 수많은 싸이트를 돌아다니면서 모은 내 소중한 페라리와 람보르기니, 맥라렌의 사진들이....크헉헉~~!!

별 호응은 없지만 그래두 자동차 사진 올리면서 글을 쓰는게 상당히 잼있다.

딴사람들은 지루하게 읽을줄 몰겠지만서두...

암튼 지금은 겜방이구 편집부 정팅하구 쪼끔 수다를 떨다가 나왔다.

이제 집에가서 공부를 해야겠다.

월욜날 발표 수업두 있구. 전공 셤두 있구....

선박계산이라는데 어찌된게 계산문제는 안나온다. 교수의 깊은 속듯을 모르겠다.

어찌해야할지.....

옆컴에서는 지금 드라군이 열씨미 공을 던지구 있다....힘내라...드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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