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뒤지고 동호회도 들고..핫핫
이젠 토끼 박사가 다 되었답니다
그래서 혹 토끼를 사시고 싶으신분들께
좋은 사이트와 정보를 들이고저..
이놈은 루프 이어라는 종의 토끼입니다
아주 귀엽죠 이놈들이 젤로 맘에 드는데요(개인적으로)...애완 토끼중 가장
비쌉니다..허나 토끼들은 사는 가격보다 길르는데 돈이 더 마니 듭답니다
이놈들은 숫놈이 6만원선이구여 암놈은 7만원이여요..그것도 제가 몸담고 있는
동호회에서 아저씨가(?) 직접 사육하셔서 파는 가격이라 매우 싼거랍니다.
이 놈들은 본그대로 귀가 처진게 특징이구여 크기는 애완용이라 마니 자라진않습니다. 또다른 사진....
구엽죵^O^!!!
광이의 토끼 육아일기
동호회의 어떤 분의 사례를 보고 비웃던것이 나의 이야기가 될 줄이야
오늘도 흰둥이는 얌전하게 주는 사료먹고 놀다가 지쳐 있다..집속에서..
반면 저것이 암놈인가 싶을정도로 미미는 흰둥이를 밞으며 놀고있다..
무척이나 집에서 나오고 싶어 안달이다 그러나 꺼내면 어마한 덩과 잡으러
다니기 귀찮다 얼마만에 보는 순풍인데...
근데 갑자기 미미가 앞다리를 들고 애걸하다 힘이 빠지면서..뒤로 넘어가 눈을
뜨구선 코도 벌름거리지도 않고 있다..이론..죽었나 보다...너무나도 다급했다
작년에 뭉이(4주된 강아지였다)가 내방에서 죽어나가던 기억이 생생하다..
순간 머리속에 별생각이 다 났다..난 나쁜주인이야 이건 동물을 사랑하는게
아니라 학대하는거야...난 말괄량이 뱁스에 나오는 세미(아시나?)보다 더해..
그리곤 얼른 토끼집을 열었다..
순간...파다닥 일어나서 아빠방으로 뛰어나가는 미미...그뒤에 멍하니 기어나오는
흰둥이...god!!!! 속았다....- -; 그렇다 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 토끼들은
엽기적으로 똑똑하다...죽은 척을 했던것이다...아빠의 품에 안겨 코를
벌름거리는 녀석을 정말 .....T.T 이젠 토끼까지 날 물먹인다........
앗!!그 사이트 주소를 잊어 버렸다...사진을 보고 고르면..터미널까지
배달도 해주고 출생증명서까지 주궁..물품도 모두 구입할수있는 곳입니다
혹 관심있으시면 제가 이어드립죠...^^그럼 담에 또 육아일기 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