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B형인데....!

2000. 6. 1. 오후 7:08:48

글자

거의 지능범이군여...B형은.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평소의 제 모습을 생각했을때 가깝습니까?

간혹가다 엽기적이란 말을 듣긴 합니다만 누굴 뒤에서 조종하고 금방 끓어올랐다가 금방 식는

사랑을 선호할 정도의 배짱은 없는데. 음....모르져. 잠재적으로 그럴지도.

이거 재밌네여. 천용이 오라버니....오빠도 B형....가끔 던지는 말이 칼을 넘어서 폭발물 같은 위력을 발휘했던 기억들을 되살리자면 맞는것 같기도 하구. 어찌되었건 통계적인 거니까...

 

그리구 밑의 주영이...6월인데 때늦은 봄바람이 불었나보군. 내가 이런말할 처지는 못된다만 발벗고 찾아나서는 것만이 너의 살길이다. 명심!

 

 

마지막으로 민기야. 그래도 난 기도할꺼다. 넌 버렸을지 몰라도, 난 요즘 주위에 기도해야할 안타까운 일들이 자꾸 일어나 찾아야만 한다. 헉...너무 한다. 왜이렇게 아픈 사람들이 많은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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