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쯤부터 밥먹는 시간하구 담배필때만 빼구 계속 전산실에 앉아있었더니 엉덩이가 아파온다.
레포트 쓰면서 창 아래루 내려놓구 가끔 올려번 덕택에 오늘은 글들을
빨리 승인해줄수 있었다.
결국 레포트는 완성하지 못하구 집에 가야할 판이지만....
며칠전 학교에서 창요이 닮은 사람을보구나서 한가지 버릇이 생겼다.
바로 울학교 학생들중 레지오인 닮은 사람을 찾는거.
음...지금까지 별 소득이 없었지만(다들 특이하게 생겼나?)드뎌!! 오늘 발견하구 말았다!!
처음 그사람을 보구 웃음을 참지 못해서 혼자 마구 웃다가 친구한테 미친XX하구 욕을 먹긴 했지만...
누구냐구?.....커다란 풍채~~!! 넉넉한 웃음~~!! 바로 신부님을 닮은 사람이다~~!!
진짜!! 뻥쫌쳐서 신부님 동생인줄알았다.
울학교 종합써비스실에서 근무하시는분이라는데, 이제부터 우울한일 있음 종합서비스실에 가서 그사람 구경이나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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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뻥안치구 진짜 신부님하구 똑같이 생겼다.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