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너무나도 슬픈 일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아픔에...
아무 도움도 될 수 없는 초라한 나를 깨닫는 것이며...
그 사람을 바라보며 무엇하나 해 줄수 없는 나 자신을...
계속 또 계속 수도 없이 원망하는 일이다...
2000. 6. 1. 오후 10:23:44
세상에서 너무나도 슬픈 일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아픔에...
아무 도움도 될 수 없는 초라한 나를 깨닫는 것이며...
그 사람을 바라보며 무엇하나 해 줄수 없는 나 자신을...
계속 또 계속 수도 없이 원망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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