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마니 허전한 날들입니다..
오래간만에 오니..글들이 마니 올라 와 있더군여...
낼이면 우리의 스타최강자(실로 놀라운 손놀림이다..) 민기가
나라의 부름을 받고 군입대를 하죠...부디 날 더운데 어디서도 건강하길
빕니다...
요즘엔 이별하는 사람들이 마니 생기고 있습니다..
저번달 30일에는 학교 친구가 군대를 갔습니다..다음달에도 두놈이
더 있구여....
가장 문제는 저희 집 흰둥이가 마니 아픔니다...미미의 등살에 못이겨
밥을 잘 못먹더니..몇일째 빌빌 거리고 있습니다...
아마 조만간 무지개 건너 갈 것 같습니다(우리 토끼 동호회에선 이렇게
표현 합니다..) 기도도 마니 하고 있습니다만..워낙 어린 놈이라 잘이겨
낼수 있을지모르겠습니다..T.T
참...맘이 허하군요.....요즘 바뿐 분들도 많은가봐여..셤도 다가 오고..
모두 건강하시구여...하시는 일잘되시길 빌어여..
P.S 용광이 단장님 정말 죄송하고요 담에 시간 넉넉히 잡고 부탁하시면..
꼭 해드릴께요....죄송합니다
P.S 2 첼리언니 어디서도 건강하시구여 담에 또 좋은데가서 맛나는 맥주
먹어여.....연락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