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롤수가..ㅡㅡ;

2000. 6. 7. 오전 7:47:31

글자

첼라언니가 그만 두시다니...

 

정말루 슬품다~

저에게 말한마디 없이 그만두다니...

 

오늘 회관을 가도 언니의 모습은 볼수 없겠네여...ㅡㅡ;

 

정말 슬푸네여....

 

 

참...

 

저의 핸드폰 번호가 바뀌었슴다...

 

연락하실분은 아래의 번호로 해주세여..

 

016-366-6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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