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바다3학년의실체2탄

2000. 6. 8. 오후 10:05:58

글자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다시글을올립니다.

오늘은 얼마전에일어난 일을소개할까 합니다.

6일 동성바다3학년(나병국(=영규)),(김태환(=쥐새끼)

(장원경=(쌈바농구)이들은 큰맘 먹고 영화를 보러갔습니다.

이들의 사건은 나병국단원때문에 시작되었습니다.

셋이 같이 지하철을 탔는데 나병국이가 그냥 바닥에 엉덩이를 깔고 앉았습니다.그때 주위사람들의 뜨거운 눈총으로 장원경 김태환은 모른척했담니다.      찐짜사건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그들의 탐험기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들의 엉뚱하고 기막린 행동들 마니마니 기대해 주십시오.............

 

 

 

추신:기택이형 이거보면 전화좀해용!(야수019-243-9742)

     꼭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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