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보고싶은..진짜진짜..많이많이 보고싶은..**들,....
사람은 항상 떠난 자리에서야 뒤돌아본 자리가 그리워집니다..
떠나온 며칠 사이..이런저런 메일과 전화를 받으면서..
지난 1년반의 시간들이 얼마나 촘촘히 얽혀 있었는지 새삼 느낍니다..
하나하나 사소한버릇까지 각인되듯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잘 지내고 있습니다..
새로운 생활이지만, 적응하는게 어렵진 않구요..
걱정해주시고 기도해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인사를 이렇게 대신합니다..
저도 매일의 기도중에 생각합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