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퇴근할 시간이다....오늘도 힘겨운 하루가
지나갔다..(정말?!=,.=눈치보며 노는 것도 힘들다)
고작 밥 반공기로 하루를 난다는건 정말 힘든일이다...
오늘은 아부지가 견진성사를 받는날이다...
아침마다 열성이시더니만,결국 해내셨다....ㅠ.ㅠ
7월1일 최악의 콘서트 예매를 했다....
이론...가격이 121500원이란다...잘못쓴거냐고?...
티켓 박스에서 얘매 했드니만...우송료가 붙었다...
크은일날뻔 했다...
클릭 잘못해서 자우림 콘서트 갈뻔 했다...
오늘 아침10시부터 애매 시작했다는데 R석 좋은 자리는
아침에 동났다....무식한 것들 기다렸다가 10시 땡 하고
샀나보다.....토요일까지 돈을 보내지 않으면 그나마 맡은
조은 자리도 다른 사람 손에 넘어간다고 한다..ㅠ.ㅠ
얼마나 기다린 콘서트인디.....이런....가난한 시기에..
집에가서 아부지를 위해 성당 갈 준비를 해야 겠다...

P양은 셤 공부한다고 난리치며 구박하더니만..
방금 온 전화로 코엑스에서 남자친구와 영화 본단다...
무지하게 시건방진 친구다...ㅠ.ㅠ
이것은 화끈 유치뽕짝 난리부루스의 예행연습입니다...
자료를 구하는 즉시...놀랄만한 시리즈로
업그레이드합니다.캬캬컄
셤 끝난분들 추카합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