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1631박은경00.06.2777-
어서어서.....
어서어서..6월이 지나갔음 좋겠습니다... 6월내내 힘이듭니다.. 괜히  친구들사이도 어색하고..모든일에 의욕이 없습니다. 여름이라 그
#1631박은경00.06.27조회 77 - 1630이지영00.06.27982
바다속으로...
  바다속으로 들어와 보세요. 그리 예쁘지는 않은 물고기가 살고 있답니다.  그래도 더운데 한 번 들어와 보는 것도
#1630이지영00.06.27조회 98· 2 - 1629백현옥00.06.27112-
[크리스] 전생을 알아보자!!
1.눈 오는 날엔 밖에 나가 노는 걸 즐긴다. Yes면 2번으로, No면 5번으로.   2.화려한 옷을 입는데 별 거부감은 없다. Ye
#1629백현옥00.06.27조회 112 - 1628정현희00.06.2777-
흠흠... 별 다를것 없는...
요즘 저는 그렇습니다.. 별 다를것없이 하루하루 연명해 나간다고 해야할까요.. 얼마전 아주 큰 사고를 칠뻔한것 빼고는 하루하루 바쁘게 그저 그렇
#1628정현희00.06.27조회 77 - 1627김지혜00.06.26821
비오네요....^^
방학하고 처음으로 집에서 놀았습니다....마침 오늘은 비도 조금씩 오구, 별로 더운걸 못느끼고 지나갔네요.... 집에서 요리도 좀 해보구(^^;
#1627김지혜00.06.26조회 82· 1 - 1626백현옥00.06.26912
[크리스] 51년 전 오늘..
1949년 6월 26일 생텍쥐베리가 행방불명 되었다는군요.   생텍쥐베리가 이렇게 말했던가봐여....   사랑은 서로 바라보는
#1626백현옥00.06.26조회 91· 2 - 1625이석진00.06.26801
하하...일본여행이 물거품?
오늘 아침에 왜 이렇게 날씨가 안조은지 모르겠네엽.. 일어나자 마자 피곤함이 밀려오는 이런 기분은..................으.. 41기
#1625이석진00.06.26조회 80· 1 - 1624전병권00.06.261021
잘들사셔
여러분 보나벤뚜라입니다. 저 오늘 가요 감사하옵니다. 여러분의 관심에. 행여나 이놈이 삐지진 않을까 노심초사. 그것도 오늘로 끝이로군요. 광 고
#1624전병권00.06.26조회 102· 1 - 1623정연경00.06.26831
엘리제의 불안, 초조...
왜냐구영? 유령회사 비슷한 분위기의 직장에서 알바를 하기땜시롱이죠. 그만둘수도 없고... 참 그렇군요... 면접보는 곳마다 붙길래 역시 이쁘니까
#1623정연경00.06.26조회 83· 1 - 1622최영민00.06.25761
안녕하셩여...
안녕하셩여....... 영민입니당... 음...이번에 41 42엠티를 다녀왔어여... 진짜루 구라(?)뻥하나 안치구 많은것을 얻어 왔어여...
#1622최영민00.06.25조회 76· 1 - 1621오상문00.06.25831
죄송합니다!!
예언 선배님을 비록한 여러 레지오 단장님들 죄송합니다. 제가 맞춤법에 좀 약하거든요!! 진짜 죄송합니다. 그리고 저의 글을 읽어 주시는 분들이
#1621오상문00.06.25조회 83· 1 - 1620허인00.06.24104-
상문아....
상문아 예연회 막내로서 열시미하구 예의바른 모습 참 조아보여 근데 맞춤법을 잘 틀리니? ...............................
#1620허인00.06.24조회 104 - 1619김서희00.06.241122
나는 행복합니다
아침이면 태양을 볼 수 있고 저녁이면 별을 볼 수 있는 나는 행복합니다. 잠이 들면 다음날 아침 깨어날 수 있는 나는행복합니다. 꽃이랑 보고 싶
#1619김서희00.06.24조회 112· 2 - 1618
박수진00.06.2477-나도 드뎌 "동감"을 보다!!
안녕하세요~이젠 좀 밝아진 나옹 입니다..   목요일,즉 22일(목)날 저는 파이리(서희)와   손을 잡고 CGV로 향했습니다
#1618박수진00.06.24조회 77 - 1617최윤정00.06.23101-
애고~ 허리야...
차일피일 미루고 또 미루다 시작한 주행연습. 재미는 있는데 겁도 쫌 나구, 무엇보다 하고나면 몸이 축 늘어지고 2종 자동이라 한쪽 발만 썼더니
#1617최윤정00.06.23조회 101 - 1616이연경00.06.23101-
나두나두~~
저두 셤이 끝났습니다!!! 다들끝난 셤 왜이리 혼자 유난을 떨며 기뻐하냐구여? 왜냐면 말이져~ 원래 저희 학교 셤 기간은 지난 수욜까지였거든여~
#1616이연경00.06.23조회 101 - 1615박은경00.06.2298-
우왕!!!!
우왕!!!!드디어 시험이 끝났습니당!!! 비록 계절학기를 들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지만...그래도 너무나 즐겁습니당@@@@^^
#1615박은경00.06.22조회 98 - 1614최윤정00.06.22124-
[필독]단장 여러분!
이번엔 어기겠습니다. 공지사항에 안쓰고 여기에 써야 조회율이 높음을 알기에...   열린마당을 준비 하고자 하는 모든 단장 여러분들께
#1614최윤정00.06.22조회 124 - 1613임동균00.06.22102-
너희가 훈련소를 아느냐!!
예비역 단장들의 열화와 같은 글에 힘입어 저도 하나 올려봅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과 쬐끔 다른 군생활을 했습니다.   남들
#1613임동균00.06.22조회 102 - 1612임동균00.06.2288-
[인사]오호래핸마하네에~~
네 정말 오래간만입니다.   그동안 여러가지 일로 바쁘다 보니 굿뉴스에 들어오는 횟수도 적어지고 여러분들을 만날 기회가 적었던 것 같군
#1612임동균00.06.22조회 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