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1714최영민00.07.2162-
어머니의 크~~~~~은 사랑
어머니의 손가락     내가 결혼전 간호사로 일할때의 일이다. 아침에 출근해 보니 아직 진료가 시작되기에 이른 시간이었음에도
#1714최영민00.07.21조회 62 - 1713최영민00.07.2159-
아버지의 크~~~~은 사랑.
스위스에서 있었던 실화입니다.. 어느날 관광버스가 손님을 실고 돌아오는 길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관광객들은 모두가 지쳐 잠에 빠져 있었습니다.
#1713최영민00.07.21조회 59 - 1712박종오00.07.20922
멀리서 온 선배를 위하여...
월요일 저녁이었습니다. 종오야! 나야! 여인의 목소리.... 최근들어 나의 핸드폰을 통해 여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었는데... 누구세요? 하지
#1712박종오00.07.20조회 92· 2 - 1711김서희00.07.19921
나의 기도....
내가 외로운 사람이라면   나보다 더 외로운 사람을 생각하게 하여 주옵소서.   내가 추운 사람이라면   나보다 더
#1711김서희00.07.19조회 92· 1 - 1710최윤정00.07.19931
[단장필독]전대사와 관련하여...
이번 열린마당 주제가 대희년 인것은 다 아시죠? 그리고 대희년을 맞아 전대사 기간이 정해진것도 아시리라 믿습니다. 전체단장 회의를 통하여 공지된
#1710최윤정00.07.19조회 93· 1 - 1709이승은00.07.18101-
서울대반...
안녕하세여?정말 오랜만인거 같네요..오랜만에 들어오니 정말 많은 글들이 있더라구요.. 일요일날 가려구 했는데 못갔어요. 기훈이 오빠는 지금쯤 입
#1709이승은00.07.18조회 101 - 1708양지현00.07.1873-
오랜만입니당~~~
다들 안녕하세여,,,,,,,,,,, 정말 오랜만입니다........ 절 잊으신분들도 많겠군여...........흑흑 ㅠ.ㅠ 고3생활이 그저그렇습
#1708양지현00.07.18조회 73 - 1707조윤주00.07.1592-
엽기적인 파일임다~
오늘은 토요일이라서 넘 좋습니다. 다음주에는 휴일이 있어 더욱 좋구요!   더운 날씨에 다들 건강하신지요? 제가 더위를 씻어줄 수 있는
#1707조윤주00.07.15조회 92 - 1705김기훈00.07.1893-
전 이만...
 역시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이제 13시간 정도 남았군요.   다행히도 별로 긴장하지 않고 마음이 침착하네요. 이것도 은총
#1705김기훈00.07.18조회 93 - 이현진00.07.1863-
[RE:1705]떠나지만 남는 자리..
+ 예수, 우리의 사랑   내가 32기이니까.. 33기부터 기훈이 네가 가는 지금까지 후배단장들이 군댈갈 때마다 제대 후엔 볼 수 없게
#1706이현진00.07.18조회 63 - 1704박수진00.07.1781-
여러가지 잼있는 얘기들
1. ADSL과 ISDN의 진짜 뜻   * ADSL : Ah Dirty Speed Lazy 아 더럽게 속도 느리네.   
#1704박수진00.07.17조회 81 - 1703박준영00.07.16782
해피투게더 활성화 그날까지...
해피투게더, 참 좋은 코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훈화라는 것을 남긴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부담이 되는지라 섣불리 나서지 않게 되고, 그러다보니
#1703박준영00.07.16조회 78· 2 - 1702최영민00.07.1666-
이건 덤이에여..
어느 교도소에서 죄수들이 탈옥했으나 얼마 안돼 잡혔다. 니들 탈옥한 이유가 뭐야? 경찰이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묻자 탈옥수 중 대빵같은 한 놈
#1702최영민00.07.16조회 66 - 1701최영민00.07.1678-
엽기...징크스편..
  치통의 법칙 : 치통은 치과병원이 문 닫는 토요일 오후부터 시작한다.   라디오의 법칙 : 라디오를 틀면 언제나 제일 좋아
#1701최영민00.07.16조회 78 - 1700최영민00.07.16801
엽기...이름편..
  세계 최고의 이름    일본의 수도국장 : 무라까와 쓰지마     &
#1700최영민00.07.16조회 80· 1 - 1699이용광00.07.1689-
끄적끄적......
  의사아저씨와 은행원들의 두 가지 파업을 각종 메스컴을 통해 종합해본즉슨 둘다 같은 맥락에서 출발했지만 큰 차이를 느낄수 있었다. &
#1699이용광00.07.16조회 89 - 1698정연경00.07.1591-
우산은 필요없어...!
벌써 초복이 지났단 말입니까... 바빠서 삼계탕먹으러 갈 시간도 없었겠지만 조금 섭섭하군여... 어제 사무실에 ADSL을 깔아서 무지 빠르고 좋
#1698정연경00.07.15조회 91 - 1697박종오00.07.121382
행복
서른을 넘기고, 또 일년이 지나고...한 여름 무더위에 초복 이라는 것이 참으로 즐거운 날이 되어 버렸습니다. 역삼동에 들러 이제는 얼굴도 기억
#1697박종오00.07.12조회 138· 2 - 1696박수진00.07.12128-
여러가지 선별한 엽기적 사진들!!
1. 김희선 어렸을 적 모습     저도 이 CF가 문득 생각나는 군염....   인기가수(?) 장호일이 한 패스트
#1696박수진00.07.12조회 128 - 1695최영민00.07.1277-
1:1대화의 대가........
오늘 유니텔 들어오자마자 생전 첨보는 어떤 나쁜넘을 만났다. 그넘이 1:1을 신청한것이었다. 난 생전 첨으로 1:1신청받은것이어서 얼씨구 하구
#1695최영민00.07.12조회 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