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1778김서희00.08.0688-
저글링의 일기...^^
.... ..     꾸에엑...꾹..커억악..카아악..꾸욱.큭큭크..쿠시싱..크씨시시..꾹국..꺼어억..께엑.컥컥컥...끅극
#1778김서희00.08.06조회 88 - 박수진00.08.0746-
[RE:1778]뎅~~◎.◎ 대단하다!!
음...이걸 써 놓고는 나중에는 본인들도 헷갈려하지   않을까요?? 내가 뭘 쓴 걸까(- 꾸에엑??)- -? 하구..   그러
#1783박수진00.08.07조회 46 - 1777박준영00.08.06731
새남터로 성지순례 갑니다.
저번에 말씀드렸던 바와 같이 은총의 샘에서 새남터로 성지순례를 갑니다. 11일 금요일 용산역에서 11시 30분에 모입니다. 신용산역에서 내리시는
#1777박준영00.08.06조회 73· 1 - 1776
박수진00.08.051511연예인들 엽기 과거 사진 컴백!!
1. 이정현     얼굴이 좀..납작하죠?? ..- -;   2. 채정안     앗?? 윗집 아줌마
#1776박수진00.08.05조회 151· 1 - 1775김우용00.08.0594-
30기 김우용 입니다
안녕하세요 닥띠 우롱입니다 지금 막 현진이 단장님이 가입시켜줘서 인사드려요 여름연수 너무 너무 재밌었어요( 약간 더러웠지만 - 껌) 제가 분위기
#1775김우용00.08.05조회 94 - 1774이현진00.08.051081
다녀왔습니다.
+ 찬미예수 남들보다 하루가 긴 연수를 마치고 어젯밤 늦은 12시에 돌아왔습니다.   가기 며칠 전부터 날씨에 민감했던 저(뿐만이 아니
#1774이현진00.08.05조회 108· 1 - 1773심광이00.08.05103-
....T-T세상이미웡
열린마당이 무사히 끝나고...   광년이는 다시 일터로...   나의 여름은 갔쏘.....   이제는 다시 죽어라고
#1773심광이00.08.05조회 103 - 1772박상조00.08.0592-
지금 왔네여..
남들보다 하루 많은 연수를 마치고 쫌전에 집에 왔니다. 오는길에는 차가 막히는 바람에 버스 안에서 7시간을 갖혀있어야 했지만...  
#1772박상조00.08.05조회 92 - 1771이영준00.08.0495-
도대체 시작이 누굽니까?
누가 시작일까요.. 행운의 편지... 저두 한번씩 28명에게 다 보냈어요.. 슬프구마잉... 그랬다가... 동균이 단장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1771이영준00.08.04조회 95 - 1770최영민00.08.0494-
넘나 잼났던 연수
안녕하셔영... 영민이 옵니다... 여른연수 진짜루 잼있었구여... 글구 넘 여름을 시원하게 보낸것 같구여.. 연수오니깐 단장이 된것두 실감이
#1770최영민00.08.04조회 94 - 1769김정민00.08.0493-
......
아직 적응이 안되네요. 너무나 시원하던 미천골을 아직 잊지못하겠습니다. 그 맑고 맑던 강원도의 밤하늘의 별들....... 정말정말 잊기는 힘들것
#1769김정민00.08.04조회 93 - 1768김지혜00.08.04107-
우와~~~
열린마당의 열기를 실감합니다...이렇게 많은 글들이....!!! 단원때도 한번 못가봤던 열린마당을 단장이 돼서 처음으로 갔다왔습니다.... 그
#1768김지혜00.08.04조회 107 - 1767이석진00.08.0494-
모든일을 무사히 마친...
레지오의 열린 마당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어느 덧 열린 마당이 시작되고, 마친지가 4일이 지났네여. 너무나도 빨리 지나간것 같습니다. 단장님들
#1767이석진00.08.04조회 94 - 1764박나란00.08.03129-
옛날사진구경*^^*
우리 멋진 외조부님들 이십니다. 제가 사랑하는 분들입죠. 첨부파일 : 할아부지.hwp(202K)
#1764박나란00.08.03조회 129 - 1762임기택00.08.03991
학원가다가 들린 겜방에서.. 후후..
방갑습니다.. 기택입니다..   학원가다가 잠깐 들린 겜방에서 글 올립니다.. 쿠쿠..   방학특강인 사탐 과탐들어야 하기에
#1762임기택00.08.03조회 99· 1 - 1761김영미00.08.021011
오늘은 쉬십시오
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반년만인 것 같아요...)   더운 여름날들을 마당 준비하느라구 흘
#1761김영미00.08.02조회 101· 1 - 1760이영준00.08.02941
울고 싶을때...
이노래 한번 들어보세요...   울음이 더 나옵니다 ~^o^....   더 클래식의 송가 입니다...   받아서 들어
#1760이영준00.08.02조회 94· 1 - 1759신형욱00.08.02134-
여자(남자)가 남자(여자)를 차는 이유
다음은 여자가 남자를 차는 열 가지 이유를 나열한 것이다..(괄호 안이 진짜 이유..)   1)당신이 오빠 같아서요 (영락없는 구닥다리
#1759신형욱00.08.02조회 134 - 1758황두현00.08.01103-
....
+.그리스도의 평화를 빕니다.   한때 같이 이곳에서 몸담아 일했던 형들을 만나고 싶었습니다.   그 바램이 이루어졌는지 ..
#1758황두현00.08.01조회 103 - 1757박애란00.08.0192-
모두 싸랑해용~
영동여고 2학년 박애란 보나라구 합니다...   요번 열린마당 정말 즐거웠구여..   단장님들 넘~ 감사드려여..  
#1757박애란00.08.01조회 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