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적응이 안되네요. 너무나 시원하던 미천골을 아직 잊지못하겠습니다. 그 맑고 맑던 강원도의 밤하늘의 별들....... 정말정말 잊기는 힘들것 같군요. 정말 너무나 오랜만에 본 별이라 어떻게 말로는 설명하기는 힘든 멋진 감동을 받았습니다. 연수를 못가신 분들은 아쉽지만.....
마당 또한 너무나 재미있었습니다. 단장조 단장님들은 조원들이 이름까지 써가며 위로하지만 진행부는 별로 그런 말이 없더군요. 슬프군요. 뒷풀이 할때 저도 데려가면 안될까요? 모두들 정말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젠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야겠죠? 아잉~~~~ 시러시러~~~~ (우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