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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8. 1. 오후 9:48:10

글자

+.그리스도의 평화를 빕니다.

 

한때 같이 이곳에서 몸담아 일했던 형들을 만나고 싶었습니다.

 

그 바램이 이루어졌는지 ....

 

7월 마지막일요일에는 장호형을 만나고 오늘은 종오성과 상환이형 그리고 용식성을

 

만났습니다.

 

이제 사람이 그리워지는 것일까요.

 

그냥 예전에 내가 좋아하고 사랑했던 사람들이 그립습니다.

 

그때의 추억도 그립고....

 

요즘 덥고 짜증나는 하루하루지만....

 

내가 사랑하는 이들과 이렇게 만나니...

 

그냥 즐겁습니다.

 

기쁘고요...

 

 

가야하네요...

 

 

인연이 닿으면 언제가 볼수 있겠죠..

 

안녕히...

 

luke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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