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왔습니다.

2000. 7. 31. 오후 5:26:13

글자

모두들 안녕하신지, 저는 명일 희망의 나란입니다. 정말 열린마당 너무너무 좋았어요. 진짜루 캡쏭 좋았습니다. 또 예수님 께서 캠프 파이어 할때 비를 내리시지 않고 좀 피곤해져서 들어가구 싶을때쯤 비를 내려 주셔서 자알 놀구 왔습니다. 또 상조 단장님의 뻣뻣이 춤도 잘 보았구요.현옥단장님의 막춤역시..--;;; 단장님들이 우리 앞에서 굴려짐을 당하는 것을 보는 것은 정말 특급으로 좋았습니다. 그럼 다들 쉬시고요, 저희 단원들을 잼잇게 놀려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또 혹시 열린마당 못가셔서 신부님의 훌라후프 춤 못보신 분들꼐 애도를 표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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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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