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며칠 안남았네여...
모든 단장님들이 방학마저 포기하구 준비한 여름 행사..
정말 잘됐음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입대전에 마지막 행사구여.
저두 큰 도움은 안됐겠지만 그래두 나름대루 한다구 열씨미 했구여.
날두 더운데 단장님들 정말 고생이 많으시네여.
아쉬운점이 있다면 평소에 비해 회관에 웃음이 조금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바쁜 준비기간. 빡빡한 일정...물론 쉽진 않겠지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행사 준비기간은 하느님께서 단장들에게 주신 또하나의
개인 성화기간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합니다.
어차피 어렵게 준비하는 시간, 그래두 웃어가면서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짜증날때두 "하하하~~! 나 짜증나~~!"(이건 바보같은가? 암튼....)
마지막까지 웃음을 잃지 않는 시간이 되었음합니다.
준비하는 단장, 참여하는 단원 모두 하나된 마음으로 즐거운 행사가 될수 있도록 마지막 순간까지 힘냅시다~~!!
푀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