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핫...보기완 다르게 아픈데두 많쿠 말두 많은 2조’혜영스텔라두’ 집에 잘 왔어요....
지금은 약간의 다리쑤심과 정신적 고통이 있을뿐 나머진 정상입니다...^^
이번 열.마를 계기루 한번 더 느꼈습니다..단장님들~~~사~~랑~~해~~요~~
언제나 주심의 사랑과 함께 웃음을 전해주시는 사무엘신부님,우리들의 또다른
어머니이신 수녀님들두요...쿠룹쿠룹~~
특히!!약상자 지키시느라 변변한 소개 한번두 못받으신..정말 사랑하는 우리 "윤아 단장님"~~처음 열마 가치가본 진명의 활력소 "은이단장님"^^=뺀두부=라서 계속함께 하지못해 아쉬운 울조 "지혜단장님"..(마지막에 인사두 못하구...)무쟈게 사랑하는 "경민단장님"~~야.추때 지혜단장님의 빈자리를 채우워주시면 고생마니 하신 "주영단장님"(단장님 꾸리아때 단장님 닮은단원 꼭 보여드릴께요)... 가튼방 자면서두 별루 말은 못했지만,혜영이의 끊임없는 사랑의 눈빛을 받으셨을 "상미단장님".."꼬단장님"..."그밖에..관리부,진행부.밴드부,자료부,집행부단장님들 모두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참,식사때 새치기 하셔서 제게 엄청난 눈총을 받으신 이름모를 단장님...너무 자책하지 않으셔두 되요...단장님 뿐이 아녔자나염..글두 미안하다구 하신분은 단장님 뿐예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