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일을 무사히 마친...

2000. 8. 4. 오후 12: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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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오의 열린 마당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어느 덧 열린 마당이 시작되고, 마친지가 4일이 지났네여.

너무나도 빨리 지나간것 같습니다.

단장님들 너무 수고 많으셨구여.

단장연수를 갔다왔던 분들은 너무나도 즐거운 단장들만의 시간을 가졌으리라 믿습니다.

그렇지 않은 분들고 계시겠지만,

너무나도 열린 마당을 통해서,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저에겐 너무나도 뜻깊고 아주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조금(?)은 미숙한 점이 많았지만, 단원들과 함께 한 여름 열린 마당은 너무나도 즐거웠구여.

특히, 우리 6조에 있었던 단원 여러분은 잊지 못할 거에요.

비록 우리 조가 아니었지만, 다른 조에 있던 여러분들도 잊지 못하구여.

내일 모레가 벌써 꾸리아네여.

모두들 꾸리아에서 볼수 있음 좋겠네여.

다시 보는 방가운 얼굴로 말이죠.

단장님들 열린 마당에서 연수까지 수고했습니다.정말루.저를 포함해서 말이죠.^^

글구, 연수를 못간 42기 단장님들.

갔으면 하는 바램을 뿌리치고, 안갔던 진영단장님.

오늘 전화해본 바로는 후회했다고 합니다.

그러니깐 가지 그랬어.^^

담엔 꼭 같이 가자.

암튼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격려의 박수를...

짝짝짝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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