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마당이 무사히 끝나고...
광년이는 다시 일터로...
나의 여름은 갔쏘.....
이제는 다시 죽어라고 사는 일만 남았쏘..
그래도 열린마당 연수때는 끼니나
챙겨먹을 수 있어지....
어처구니도 없게....
시골 촌X가 되고 말았쏘..
정말 이슬이란 말이 싫어 졌쏘...
정말...죽다 살았쏘....T-T
갑자기 단장님들이 미워 졌쏘...
나의 주량이 샘나셨던게 분명해..T-T
어제 까지도 한끼도 못먹었쏘....
특특특히....따라주는 술 안먹고
도망가서 온전히 나의 것으로 만들어 준
XX정말 조심하는 게 좋을게야...
나는 정말 슬퍼...왜냐면...
밥을 먹을 수가 없쏘..T-T
하이얀 쌀밥이 먹고 싶퍼...
윤정이 단장님의 땅콩 두알반.....T-T
당부!!
담주 일요일 편집부 회의 있쏘...
안 오시는 작자 연락 필히 연락바라오..
혹 연락 없이 안오시면...작두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