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세상이미웡

2000. 8. 5. 오후 12:09:57

글자

열린마당이 무사히 끝나고...

 

광년이는 다시 일터로...

 

나의 여름은 갔쏘.....

 

이제는 다시 죽어라고 사는 일만 남았쏘..

 

그래도 열린마당 연수때는 끼니나

 

챙겨먹을 수 있어지....

 

어처구니도 없게....

 

시골 촌X가 되고 말았쏘..

 

정말 이슬이란 말이 싫어 졌쏘...

 

정말...죽다 살았쏘....T-T

 

갑자기 단장님들이 미워 졌쏘...

 

나의 주량이 샘나셨던게 분명해..T-T

 

어제 까지도 한끼도 못먹었쏘....

 

특특특히....따라주는 술 안먹고

 

도망가서 온전히 나의 것으로 만들어 준

 

XX정말 조심하는 게 좋을게야...

 

나는 정말 슬퍼...왜냐면...

 

밥을 먹을 수가 없쏘..T-T

 

하이얀 쌀밥이 먹고 싶퍼...

 

윤정이 단장님의 땅콩 두알반.....T-T

 

당부!!

담주 일요일 편집부 회의 있쏘...

안 오시는 작자 연락 필히 연락바라오..

혹 연락 없이 안오시면...작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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