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1823yangyoonjung00.08.1492-
꼬단장님 생신날
오늘은(14일) 우리의 꼬단장님이시자 시샵님이신 현진언니 생신입니다 지금쯤 축하 많이 받고 계시겠네요.   언니,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
#1823yangyoonjung00.08.14조회 92 - 1822한영범00.08.1424616
HOT랄랄라~랄랄라~(스머프단장)
즉흥적으로 생각나는 사람을 적어봅니다. 히히     깊은 숲 속 버섯 집에 옹기종기 모여 살던 작고 파아란 친구들, 어린 시절
#1822한영범00.08.14조회 246· 16 - 이현진00.08.1490-
[RE:1822]어쩌면 이리도 인물선정을 잘했을까
+찬미예수 세상에나... 영범아.. 어쩜 그리도 인물선정을 잘했니? 이미지가 딱딱 떠오른다 얘.. 그나저나.. 난 .. 왜.. 또... 성을 바
#1828이현진00.08.14조회 90 - 1821한영범00.08.14118-
외로운 이들의 한마디!
우리는 가족!!! 왼쪽부터 창용이, 태훈이, 유선이, 주리, 영범이^^   안녕하세용~~ 영범입니다. 군입대를 얼마 남겨놓지 않은 태훈
#1821한영범00.08.14조회 118 - 1820김주리00.08.141061
태훈이 환송식이요!
태훈이가 군대갈 날이 이제 8일 앞으루 다가왔네여.. 그 날이 다가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사람들이 많다던데...(그날이 개강인 사람이 많다
#1820김주리00.08.14조회 106· 1 - 1819이현진00.08.121232
내가 어릴 적에 꿈꾸던대로 나는 살고 있을까?
자... 주젤 바꾸자.   그대들의 어릴 적 꿈은 무엇이었는가? 과학자? 발레리나?... 뭐.. 내가 어릴 적엔 인터넷이니, 벤처니..
#1819이현진00.08.12조회 123· 2 - 1818이현진00.08.121172
우리 집에는 자명종이 없다
우리 집에는 자명종이 없다. 한 번도 없었다고는 할 수 없을지라도.. 적어도 그 연장을 사용하는 사람이 우리 집엔 한 사람도 없다. 고3때였을까
#1818이현진00.08.12조회 117· 2 - 1817박준영00.08.1168-
모습이 참 많이 바뀌었어요.
레지오의 얼굴이 참 많이 바뀌었군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살려보려고 노력했던 해피투게더가 통째로 사라져 조금 아쉽기
#1817박준영00.08.11조회 68 - 1816박준영00.08.1169-
은총의 샘 성지순례 다녀왔습니다.
예정대로 수요일 성지순례 다녀왔습니다. 용산역에서 5시 30분에 모두 모여 마을버스를 타고 새남터성당으로 향하였습니다. 성당에서 주먹밥으로 간단
#1816박준영00.08.11조회 69 - 1815정보영00.08.1183-
1500원 짜리 영화라......
여러분 반갑습니다. 전 오늘 1500원에 영화를 한편보았습니다. 이름하야 퍼팩트스톰 6000원짜리 영화를 어떻게 이렇게 싸게 볼수 있었느냐? 후
#1815정보영00.08.11조회 83 - 1814박철수00.08.1191-
동성바다의 실체3
오래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다시 동성바다3학년의 비극적 이야기를 소개할까합니당... 때는 8월 10일 이들은(나병국 김태환 장원경)이들 트리오
#1814박철수00.08.11조회 91 - 1812
박수진00.08.10112-돌아온 스타크 엽기!!
안냐세용~~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스타크 엽기가 다시   돌아왔씁니다~ 우선 먼저 제가 올린 러브레터 많이 사랑해   주셔서
#1812박수진00.08.10조회 112 - 1811김정민00.08.1078-
혼자만의 전대사.....
어제 엄마한테 엄청나게 혼났어요 . 도대체 왜 이렇게 사냐면서 ........ 니가 공부를 열심히 했냐 부터 아르바이트 , 방청소 까지 ....
#1811김정민00.08.10조회 78 - 1810최진호00.08.1083-
보영아! 나를 용서해다오!
아! 보영아 미안하다 나여기 처음들어오는데...... 오늘 안들어 왓으면 정말 큰 실수를 저지를번햇구나! 정말 미안하다! 내가 100일 을 못챙
#1810최진호00.08.10조회 83 - 1809박은경00.08.1068-
오랜만에...
오랜만에 열린마당에 들어왔습니다...참 많은 그들이 올라왔더군여....우왕.... 지금 성당 환경미화를 돕고나서 정신이 없지만서두........
#1809박은경00.08.10조회 68 - 1808김상민00.08.1066-
하핫.. 저 봉사활동 다녀왔어용~
   안녕하세요? 단장님들~~~    전 애화학교 파티마의 성모 Pr 서깁니당~    그동
#1808김상민00.08.10조회 66 - 1807최영민00.08.1064-
안녕하셔영..
영민이 입니당,., 홈페이쥐가 새로운 모습으로 드뎌 바뀌였군여,, 아이좋와랑...^^ 멋지구여.. 이거 만드신분 (누구인지 알아여..) 수고하셨
#1807최영민00.08.10조회 64 - 1806
이동화00.08.1067-요즘 많이 힘드시죠?
  잘않됐죠? 이 사랑 스런 아기와 엄마의 다정한 모습을 보구 피로를 풀어주세요.. 생각 같아선 집이라도 방문 안마를 해드리고픈...
#1806이동화00.08.10조회 67 - 1805박상조00.08.10101-
나두 성질나여
이것은 일본의 DNP006 이라는 랩가수의 노래가사이다. 이것이 논란이 되는이유는 악날한 한국비판때문만이 아니다. 가사속에 구석구석 스며있는 공
#1805박상조00.08.10조회 101 - 1804이용광00.08.10102-
성질나여
ほんと、いつも思うけど韓?人って何?のつもりなの? ?時中に日本が要らなくなった韓?人を 無料で大量に?棄してやったのになんの?も言いやしない。 人員整理代はら
#1804이용광00.08.10조회 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