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영아! 나를 용서해다오!

2000. 8. 10. 오후 7:48:22

글자

아! 보영아 미안하다

나여기 처음들어오는데......

오늘 안들어 왓으면 정말 큰 실수를 저지를번햇구나!

정말 미안하다! 내가 100일 을 못챙겨서....

정말 무슨 할말이 잇겟냐! 내나중에 꼭 만나서 대포를

하면서 예기를 하자! 고생이 많구나! 이더운여름

열심히해서 꼭 원하는 대학을 가기를.....

그롬 조만간 한번 보자......

꼭 연락 해라!   대포가 우리를 기다린다!

그럼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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