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단장님들~~~
전 애화학교 파티마의 성모 Pr 서깁니당~
그동안 찜통같은 서울에서 어떻게 잘 지내셨는지 무척 궁금합니다.
저 2주동안의 봉사활동을 마치고 왔습니다. (14박 15일)
청각장애인으로써 봉사활동을 가기가 쉽지 않군요..
그래서 가끔 의사소통이 안되서.. 억울한 일이 많이 있었고..
가끔 고민도 하면서.. 여러가지 기분으로 봉사활동을 하다가
오니까 마음이 탁 트이는것이 있네요.
청각장애인이 사회에 나가기 위한 준비를 제대로 해야되겠구나.. 라고..
그리고.. 제가 신문을 통 안보는 탓에 지금 신문을 읽고 있는중인데..
또 의료 대란이 일어났군요.. 그래서 폐업을 하고..
이러언.. 나 내일 병원에 가야 된단 말인데.. 발 엄지에 염증이 또 나서..
지금 무지 아파서 운동화를 못 신고 샌달을 신고 다닙니다. 병원에 못가니까 하루하루가 더 심하게 아플텐데.. 그래도 경사가 난 날에는 꼭 참석해야지요.
그래서 8월 15일날 영명축일 미사 때 한쪽에 양말을 못신고 샌달을 신고 절뚝거리며 보게 되실거 같습니다.
그러하오니 이해해주시길....
그럼 저 이만 갈께요.
헉.. 단장니임들 보시옵소서!!!!
이지영 단장님께선 이글을 읽으셨는지 모르지만 아마도 읽지 않으셨을꺼예요.
그러하오니 이지영 단장님 폰 번호 아시는 분들 제 메일에 보내주세요!! 남들이 보내주겠지?? 라고 가만히 있지만 마시고..
다 보내주셔도 됩니다.. ( 이유는 회합을 언제 할지 몰라서요. ) ^^;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