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1933정보영00.09.0189-
정보영입니다
오늘 저는 명일과 영동 축제를 갔다 왔습니다. 저를 아는 단원은 명일에 한명밖에 없더군요.그것두 얼굴만......   밑의 글을 봐도
#1933정보영00.09.01조회 89 - 한영범00.09.0652-
[RE:1933]조금은 걱정되는걸..
보영아!! 영동과 명일이라함은 너희동네에서 꽤 멀리 떨어진곳이 아니더냐? 서울 끝에서 끝인곳인데.. 니가 빨라도 한시간 왕복 두시간에 축제보고
#1950한영범00.09.06조회 52 - 1932박나란00.09.01107-
우와 진짜 예쁘다.
바로 이 말이 오늘 우리 축제에 오셨던 분들이 하신 말 입니다. 아자! 오늘 명일 축제 첫날 자알 아주 성공 적으로 끝냈어여.*^^* 오늘 진호
#1932박나란00.09.01조회 107 - 1930김서희00.08.31107-
하하하 이것들.....
우리 재수생들이 시험을 보더니 많이 힘들어 하는것 같군요^^; 뭐.....저라구 예외는 아닙니다 이번 시험이 어려웠는지 어쨌는지.........
#1930김서희00.08.31조회 107 - 1927배현정00.08.31120-
보나야!! 내가 쳐치해 줄께!!!
보나야... 내가 널 위해서 진짜 오늘부터 9일 기도에 들어가도록 하마... 예전부터 널 위해 9일 기도를 드린다구 했지만... 너가 짐 이렇게
#1927배현정00.08.31조회 120 - 1926한영범00.08.31151-
동균이형!사실은 저에요~^^
크득크득!!   순진한 동슌이형~   제가 형 좋아하는거 알지요? 형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헐헐~~ 이제야 사실을 말해서
#1926한영범00.08.31조회 151 - 임동균00.08.3174-
[RE:1926]이눔시키!!
영범~~ 그래 답글은 고맙다만......끝까지 내 이름을 제대로 안쓰는구나.....--+   이눔시키!! 담부텀 똑바루 해~~~ 
#1928임동균00.08.31조회 74 - 1924임동균00.08.31126-
그녀에게 전해주오.....
1초에 한개씩 당신에 대한 기억을 잃어버리는 병에 걸려 천년이 지나도 당신을 다 잊지는 못합니다.   -2000. 8. 26
#1924임동균00.08.31조회 126 - 1923최영민00.08.3192-
승은아 너만 수학이 싫니?
안녕하셔영.. 간만에..(2틀) 들어오니 글이 많군여.,. 쩝.. 이승은이 수학 땜시 셤을 망쳤다고 지금 울고 있지만.. 아마두 속으로는 좋와
#1923최영민00.08.31조회 92 - 이현진00.08.3170-
[RE:1923]나 내기할래
영민이가 수능때까지 끊는다면.. 내가 밥산다..42기한테 하지만.. 니가 지면.. 니가 술사라.. 41기 이상 선배들한테..  
#1925이현진00.08.31조회 70 - 1922정보영00.08.3197-
종합체육인 정보영
안녕하십니까? 그럴리 없겠죠!후후 제가 드디어 히든카드를 꺼냈습니다. 이름하야 종합체육인 우리나라 체육인 육성에 힘이되고자 이런길을 선택 했을까
#1922정보영00.08.31조회 97 - 1921박나란00.08.3175-
푸른하늘 은하수
하얀쪽배에..... 휴~~ 상조단장님 글을 읽고 올립니다. 부러워서요. 저희집은 서울중에서도 공기 진짜 드러운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우리집은
#1921박나란00.08.31조회 75 - 1920박상조00.08.3196-
의정부는 깡촌이다!!
대부분의 단장님덜이 아시겠지만 우리집은 의정부에 위치하구 있습니다. 초등학교 사회 시간에 나오는 곳 있죠? 서울의 위성도시로써 군사학적으로 서울
#1920박상조00.08.31조회 96 - 1919오상문00.08.3199-
너무 재미 있어서 퍼온글입니다.
어느날 교수님이 강의중에 필기를 하려고 뒤돌아서자 학생들이 마구 웃어댔다. 교수님의 바지가 터져서 빨간 팬티가 보여기 때문이다.그것도 모르고 교
#1919오상문00.08.31조회 99 - 1918이승은00.08.30105-
1050 차차차!!
여자를 공에 비유할때   10대-축구공- 쫓아다니는 사람이 아주 많다   20대-농구공- 쫓아다니는 사람이 줄었지만 여전히 많
#1918이승은00.08.30조회 105 - 1917이승은00.08.30101-
수학이 웬수입니다...
오랜만에 올립니다. 지난 금요일날 시험을 봤습니다. 한달만에 보는 시험에 아이들은 모두 들떠있었죠.. 저도 물론 공부를 나름대로 했기에 이번엔
#1917이승은00.08.30조회 101 - 1916유근석00.08.3084-
근석인데...ㅡㅡ;;;
저 가입 했어요.   단장님들 잘 모르지만.   그냥 써요   창용이단장님.   군대 가시는거 무지 아쉽네요
#1916유근석00.08.30조회 84 - 1915이현진00.08.3092-
[축하]지극한 정성의 그릇 Pr.
+찬미예수   안녕하세요.. 비끝에 마지막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저희 지극한 정성의 그릇 Pr.이 드뎌 400차를 맞게 되었
#1915이현진00.08.30조회 92 - 1914정연경00.08.2991-
수도꼭지 엘리제
요새는 걸핏하면 아무것도 아닌 일에조차 질질 짜곤 합니다.   예를 들어, 젤루 황당했던 경우가 안녕 자두야 라는 무지 웃기는 만화를
#1914정연경00.08.29조회 91 - 1913이동화00.08.2970-
흑흑...(슬퍼요~시예요^^)
안녕하세요? 오래간민에 들렸다가 시한편 적구 가렵니다^^ 구지 단장님들 방에 올리는 이유... 단원 방에 글을 올리면 소외감 을 느낌니다ㅠ.ㅠ
#1913이동화00.08.29조회 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