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하늘 은하수

2000. 8. 31. 오전 5:39:05

글자

하얀쪽배에..... 휴~~ 상조단장님 글을 읽고 올립니다. 부러워서요. 저희집은 서울중에서도 공기 진짜 드러운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우리집은 주소는 명일동 이지만요, 어찌해서 천호동과 더더욱 근접한 그러한 곳 이랍니다. 또 더더욱 큰일 인것은--; 현옥 단장님과의 집이 1분거리도 채 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현옥 단장님 사랑해요 알죠?*^^*)

 진짜루 정말 우리동넨 별보기가 참으로 참으로 어렵답니다. 서울에 사는 사람 모두 그런가?

러구 보면 서울 사람들 참 불쌍하죠? 공기두 드럽구, 차도 막히구, 사람은 터질듯 많고, 음.......제에기 그러구 나선 더 생각이 안나여....--; 앗1 그렇다면, 우린 나쁜점이 3개 밖에 없는 그런 좋은 도시에서 살구 있단 말입니까? 휴,,, 더 글쓰다간 더 수습이 안되겠네요. 지금은 새벽 5시 인데요, 사실 지금 아주 잘 보면 별이 드문드문...... 아니군요. 거의 한개가 반짝이고..... 아니군요 흐리멍텅하게 빛 흉내를 내고 있습니다.

아! 오늘은 잠만보 나란이가 왜이렇게 일찍 일어 났을까요? 바로 축제 홍보를 가기 위함 입니다. 여길 빌어서 다시한번 공고 합니다. 저희 축제 다들 꼬옥 오세요. 진짜 안오시면,

기대하구 있던  우리 명일人든은 무지막지하게 슬플꺼여요. 꼭 오세요.

그럼 모두들 안녕히 계시구요. 전 홍보하러 나갑니다. (저 오늘 보성 고등학교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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