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은아 너만 수학이 싫니?

2000. 8. 31. 오후 1:44:23

글자

안녕하셔영..

간만에..(2틀)

들어오니 글이 많군여.,.

쩝..

이승은이 수학 땜시 셤을 망쳤다고

지금 울고 있지만..

아마두 속으로는 좋와 하구 있을도..

왜냐면여...이번모이고사가 무지 무지 어려워답니다..

성적이 오르긴 커녕 점수가 같아도 잘본것이라는

독서실의 재수생 친구들이 말하더군여...

(근디 신기하게 점수 오른 기택군..ㅡ,.ㅡ)

글구 저두 수학은 고등4년(?) 다녀보면서 이런 점수는 첨이랍니다..

글구 X팔리지만 주괸식 문제를 한문제두 못풀었어여...

(하나라두 잡아보려다 에꿋은 셤지만 찢어졌져...ㅠ.ㅠ)

암튼 무지 힘들었던 수학 셤

그래서 이젠 진짜 놀지 않구 공부만 하기루 해서

4가지를 끈었어여..

술.담배 오락실 마지막으로 만화책.....

과연 영민이 가 수능 끝나기 전까지 끈을수 있을까여?

내기 하실분~~~~~~~~~~~~~~

금 전 수능 원서쓰러 학교나 가야쥐~

우리학교만 오늘이 마지막이라는디...ㅜ.ㅜ

비와서 짱나여...(기냥 담에 교육부로 갈까?)

암튼 안녕히 전이만......

휘리릭..~~~~~~~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