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글을 자주 올리게 될 줄이야......--;;
할말은 없지만..그래두 조금이라도 쓰고 싶은 말이 있어 글 올립니다..
요 아래 용’단장님께서 쓰신글 말이죠.....
그 글속의 주인공 윤XX단장님 말인데요.....
설마 저희 쁘레시디움의 그.. 단장님은 아니겠죠...??
글 속에 묘사된 바로 보아...꼭 저희 단장님같은데요......^^;;
토요일날 저희 단장님께서 소년회합도 못나오셨거든요.....(우연일것임..--;)
저는..안나오신게 아니라 못나오신거라구 생각합니다.....(아마도.....?)
왜냐면....그날 회사에 계신다구 그러셨기 때문에......
전화통화두 했단말이에요~~~ 짐 옮기구 계신다구~~~ --;;
그러니..토요일날 ’가난한...’에 못나가신 이유는,
절대!! 그..소개팅인가 뭣인가 하는것때문에 못나가신게 아닐꺼란
말입니다........
(제발..맞아야 할텐데...--; 자꾸 약해지는 지혜........웅..)
여하튼 아..닐꺼..에..요....^^;;
쓸대없는 소리만 써놓구 나갑니다....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모두 힘드시겠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생활하는 레지오인이 됩시다~~!!*^^*
....어리버리 선영이의 동기, 율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