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래간민에 들렸다가 시한편 적구 가렵니다^^
구지 단장님들 방에 올리는 이유...
단원 방에 글을 올리면 소외감 을 느낌니다ㅠ.ㅠ
설마...........
이곳마져도.......
난 어디로 가야하나...
하하^^
이 별
이젠.......
저위 앞에도 이별이 찼아 온건가요.....
군입대를 앞두고 방황하던 긴시간들도
더이상 저를 기달려 주지 않네요........
떨러져애할 3년이란 긴시간 동안
서로 무엇을 생각하고 어떤 생활을 할까요?!?
비록 떨어져야할 현실속에서 마음 만은
같은 곳에 머물러 있기를 소망합니다
짧은 만남이 있었고 그마남속에서 느껴왔던 정....
3년이 지난후 서로 다른 모습에 흠짓 놀라겠죠??
그때까지 건강한 삶을 살아가길 진심으로
예언합니다..
늘 멀리서 봐야했던 슬픔들...
부디 3년이란 세월이 흐른 후엔 조금더..
가까이서 볼수 있게 되기를......
우이~~~
어린것이 넘 잘난척인가??
하하^^
끝까지 시청하여 주신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꾸벅꾸벅^^;;)
구럼 20000~~(애고!힘들어라~땀닦고~시계보고~)
^^HAVE A NICE 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