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은 아무 생각없이 살고 있는 창용이랍니다
어제밤에는 오랜만에 41기모임을 했답니다~~ ^^;;
생각보다 동기들이 많이 나왔더라구요.. 한7명 정도 될라나..
요즘은 너무 자주 외박을 하네.. 이런...
저번주에 2번 , 이번주에 2번 ,,
오늘은 아버지와 둘이 할머니댁에 가야 하는데,, 오늘의 뒷감당을 어찌할까나...
첫차가 떠야 집에 갈텐데.. 머리는 아프고, 가뜩이나 속까지 울렁대는 것이 오바이트 하고 싶은 기분이 드는군요..
젠장.. 요즘은 왜 이렇게 사는지...
나갔다 하면 외박이고,, 눈뜨면 시계는 11시, 12시를 가리키니..
잠들지 않으려고 틀어놓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자우림의 "매직 카펫 라이드","애인발견"이 자장가처럼 들리는 이유는 뭘까?? 멋지긴 뭐가 멋지고, 이 세상은 뭐가 그리 아름다운 것일까??
이제 머리로 생각하는 것도 너무나 귀찮군요..
빨리 집에가서 씼고, 퍼질러 자고 싶어요..
P.S 영범이형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