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올리고 저는 사랑스런 브리트니 노래를 들으며
설을 떠날겁니다......
거창하죠?! 별거 아닙니다....
밤 바다가 그리워져 사람들이 떠나간 늦은 여름의 밤바다와 별을
보러 떠나갑니다...부디 여러분도 가끔은 밤하늘을 보며
멍해질 수 있는 여유로움을 가질 수있길 바랍니다.
당신이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사랑입니다.
당신이 나를 사랑하지 않아도 그리고 당신이 여기에 없어도
나는 당신이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기쁨의 눈물을 흘립니다.
창밖의 하얀 목덜미에 붉은 꼬리를 단 작은 새가 앉아 있습니다.
저렇게 아름다운 새가 내 앞에 저롷게도 가까이 존재한다는 것이 감동스럽습니다.
저 새처럼 당신도 그 자리에 존재한다면...... 생각하다가
문득 저 새가 바로 당신이라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당신이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이미 사랑이 아니라면
나는 작은 새 하나 때문에 그렇게 촉촉한 전율에 잠길 수 없었을 것입니다.
나를 사랑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그저 그렇게 존재하십시오
당신을 사랑 했소..
나는 당신을 사랑했소
나의 영혼 속에 아마도
사랑은 여전히 불타고 있으리라
하지만 나의 사랑은
이제 당신을 괴롭히지 않을 거요.
어떻게 하든 당신을
슬프게 하고 싶지 않다오
침묵으로, 희망도 없이
난 당신을 사랑했소
때로는 두려움, 때로는 질투로
괴로워 하면서도,
나는 신이 당신으로 하여금
타인의 사랑을 받게 만든 바
그대로 진심으로, 부드럽게
당신을 사랑했소
..............................A.S 푸쉬킨
명언--
헛된 사랑이었다고 말하지 말라. 사랑은 결코 낭비되지 않았다. 비록 그것이 상대방의 마음을 윤택하게 하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그 물은 빗물과 같이 다시 그들의 생으로 돌아와 새로움으로 가득 채워진다.
---------------------------------------- -롱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