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20분 김포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지금 이렇게 글을 적는 곳은.. 겜방이냐구요??
이 지친 몸으로 감히 겜방은 무리구.. 이모네랍니다.
모두들 건강히(?) 다녀왔습니다. 하연이가 마지막에 좀 고생을 했지만..
자세한 이야기는 만나서...
그리고 앞으로 올릴 이태리 이야기 시리즈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할 말이 정말 많습니다.
그리고.. 잠깐 덧붙여서..(나중에 또 쓰겠지만..)
상조야.. 독일엔 벤츠랑 BMW가 택시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