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올리는 글이겠네요.....
아까 낮잠을 자다 일어나서 거울을 보고 깜작 놀랐습니다.. 짧게 자른 머리를 보고......
군대를 간다는 게 이제야 실감이 나네요....
제가 없어도 레지오가 잘 돌아 간다는게 아쉽네요...(헤헤..내가 뭐라구..)
미처 인사 못 드린 분들.. 죄송하구요..
3개월 후에 첫 휴가 나올 때까지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2000. 8. 21. 오전 1:32:46
군대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올리는 글이겠네요.....
아까 낮잠을 자다 일어나서 거울을 보고 깜작 놀랐습니다.. 짧게 자른 머리를 보고......
군대를 간다는 게 이제야 실감이 나네요....
제가 없어도 레지오가 잘 돌아 간다는게 아쉽네요...(헤헤..내가 뭐라구..)
미처 인사 못 드린 분들.. 죄송하구요..
3개월 후에 첫 휴가 나올 때까지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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