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매우 좋아하는 G유머 잡지가 있습니다.
그곳의 이떠넷 사이트의 가입했드니만, 인사말과 함께
저를 실망시키지 않는 이야기들을 보내주었는데
우스운것같아서 띄워봅니다.
그리고 저의 엽기개그를 아주 자아알 보았었노라고
요즘은 왜안하냐고 따스한 (?) 격려를 보내주셨던
3X기 단장님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는 분발하겠습니다 T-T
맨아래 명언 역시 거기서 날라 온건데 넘 좋더군요...
그럼 이만...
날더워 남들은 미칠려고 하지만 에어컨 밑에서도
바닷가를 떠올리며 컴과 다시 싸우고
있는 저도 미칠지경입니다. 일 안하고 살수있는 방법은
정령없는가....=,.=
--휴대폰 요금 줄이기..
이건 누구나 할 수 있고 간단한 방법입니다.
지금도 이렇게 쓰시는 분이 계실겁니다.
하지만 모르시는 분들도 있고 제대로 못 사용하시는 분이 있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참고로 전 이 방법을 쓴 이후로 전화요금을 30%이상
절감했습니다.
다른분들도 이걸 읽으시고 습관적으로 사용하시면
전화 요금절감효과를 볼수 있을겁니다.
그럼 재밌게 읽어주시고 전화 요금절감효과를 보십시오.
1.우선 자신의 핸드폰으로 전화걸고 싶은 사람에게 전화를 건다.
2.전화신호음(따르릉)이 2~3번 나면 얼른 전화를 끊는다.
(조금이라도 타이밍이 늦으면 상대방이 전화를 받는다.
그럼 전화요금이 나오니깐 안전하게 해야한다)
3.그 다음에 즉시 상대방에게 문자메세지를 보낸다.
문자메세지 내용은 상대방 유형에 따라 틀리다. 아래 참조
(1). 친구일때 : "야 이새끼야 왜 전화안받어?!"
"야 급한일이다 왜 전화 안받냐?
얼른 전화걸어라"
(2). 선배일때 : "형 왜 전화안받으세요?"
(3). 애인일때 : "전화 안받네?... 너 일부러 안받는거야?"
(4). 선생님일때 : "선생님 전화를 세번이나 걸었는데 안받으시네요.." (4번상황에서 세번 전화를 걸어줘야함)
(5). 잘모르는사람일때 : "폰팅하실래요?"
(6). 약속전화 : "전화걸으라고 했으면서 왜 안받아?!"
4.이렇게 문자메세지를 보내면 수분에서 한시간 이내에 전화가 옵니다.
5.상대방의 유형과 강도에 따라 전화신호음을 수를조정,
전화거는 횟수 조정을 해야한다.
6.주의사항
1 : 하던놈한테 계속 하면 눈치깐다. 다른놈한테
번갈아가면서 해줘야한다.
저의 경우엔 모든 전화를 다 이런 형태로 겁니다.
제 친구들은 특히 다 단순해서 아주 잘 통합니다.
그런데 어쩌다가 강적을 만날때가 있습니다.
이방법을 서로 쓰는겁니다.
나 :"이새끼야 왜 전화 안받아?!"라고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갑자기 제 전화벨이 두번 울리더니만
친구 : "넌 왜 안받아 새꺄!"메세지가 왔습니다.
나 :"어 똥싸고 있었어 다시 걸어줄래?"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이런식으로 위기를 모면해야합니다 또한 상대방을 존중하는
말투로 메세지를 보내야합니다.
절대 알아채지 못하게요... 원래 제 핸드폰요금은
평균 15만원이었는데 5만원밖에 안나옵니다.
남은 10만원으로 옷을 뽑았습니다.
제가 옷을 입고 애들한테 가니깐 애들이
"우와..멋있는데 어케 뽑았냐?" 라고 물어 봅니다.
저는 웃으면서 당당히 말합니다 "고맙다 애들아~~~~~니들덕택이야!"
친구들 : "?"
집에서 혼자 노는 법...
집에 아무도 없을 때, 혼자 있을 때 심심한가? 나는 안 심심하다.
혼자서 안 심심하게 노는 나만의 노하우 두가지.
첫번째, 방바닥에 이불과 요를 여러 겹으로 두껍게 갈아놓고
두 손을 차려 자세로 한 다음 꼿꼿하게 넘어지기를 해본다.
의외로 재미있고 안 심심하고 시간이 잘간다.
주의:몸을 굽히지 않고 독바로 넘어질 것!
두번째, 이것은 딱 한번 해본 것인데, 한번 해보시고
더욱 재미있게 발전 시켜 보기를 바란다.
우선 손톱깎이로 깎지말고 가위로 잘 자른다.
잘 자르라는 말은 손가락 하나에 손톱이 하나씩 나오도록
잘라야 한다는 거다.
열 손톱을 다 자른 다음 마구 섞는다. 그런 다음 손가락 끝에 손톱 맞춰보기를 해보는 거다.
식구가 여럿 있을 때는 다 같이 오손도손 둘러앉아 자른 다음
섞어서 맞춰 보기를 해보자.
한 달에 한 번쯤 가족들과 오붓한 자리를 만들어 대화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생각만 해도 즐겁지 않은가?
종이라고 하는 것은 치면 소리가 난다.
쳐도 소리가 나지 않는 것은 세상에서 버린 종이다.
보통 사람이란 사랑하면 따라온다.
사랑해도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또한 세상에서 버린 사람이다. .
------------------------------------------------------- -한용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