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
날이 너무 더워서 그랬는지.. 제 전화기가, 아니 충전기가 맛이 갔습니다.
그래서.. 핸드폰으로는 수신불능, 문자도 못 받습니다.
빨리 고치라구요?
노력은 하지요.
연락하셔야 한다면.. 이멜을 보내시던지(수시로 확인하겠습니다), 인편으로 보내시던지.. 직접 만나러 오시던지.. 뭐.. 그밖에 다른 방법있으면 알아서 동원하십시오. 참.. 음성으로 남기셔도 됩니다. 역시 가끔.. 확인하도록 하지요. 언제부터 전화가 될 지는 잘모르겠습니다.
이 참에 없애고도 싶지만... 그럴 수 있을지..
뭐.. 별로 할 일이 없겠지만서도..
피. 에쓰
태훈아...
군대가기 전에 보려면.. 아무래도 너랑은 연락이 닿아야하겠지?
내가 전화할까?
혹시 뒤늦게 이 글을 읽는 분들을 위하여..
전화기 고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