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난쟁이의 사랑

2000. 8. 16. 오후 9:59:04

글자

그간 저의 글을 읽어와 주신 수무명의 지체높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꾸벅꾸벅!!(하지만 아직...상처는 치유되지 않았네요ㅠ.ㅠ)

                  

             하늘이 되고픈 아이....

                 그리고

                    이곳에선 낯선 아이....

 

   어느날 체구가 아주 작고 맘도 티하나 묻지 않게

깨끗한 아이가 있었다...

내가 그아이를 알게 된건 작년 아주 추운 겨울이었다...

 다른아이들과 잘섞이지 못한체 이리저리 치어다니는

아주 조그만한 체 15cm 밖에 되보이지않는 아주적은 난쟁이였고

나이는 그해로 15이라고 하였다...

그애가 애기하길...

자기는 얼마못살거라고했다...

하지만 그아이는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혼자서 이것저것 길러온 잔재주 솜씨가 아주 능숙해 보였다..

그렇게 몇마디를 주고 받았을 뿐인데...

어느덧 18살인 난 그아이와 친구가 되었다..

그렇게 그아이를 알면알수록 티하나 없는 말고 께끗한 맘씨를 가지고 있는 아이였다..

난 조그만것에도 불평을 하는 내자신이 부끄러웠다

그런데,어느날 그아이의 엄마에게서 다급한 전화가 걸려왔다..

아이가 말을 더듬고 노화가 왔고 거진 죽는지경에도 나를 찿는다는것이었다..

전화를 채 다듣지도 않은체 내두눈엔 눈물이 괴였다

난 두무릎을 꿇고 제발 그아이를 살려달라고 주님께 애원하며

눈물을 훔치고 뛰쳐나갔다

그아이의 집에 도착 하니...

이미 주님께선 그맑은 아이를 데려가셨다..

그아이 엄마는 구석에서 날 바라보며 서서히 네게로 오시며 날 안으셨다

그렇게 얼마쯤 지났을까...

그아이 엄마가 네게 테잎을 들려주었다...

거기엔..."미안해요...먼저가는군요 정말고마웠어요 전 이제 가야해요

누군가가 절 불러서요..고마웠구요 늘 행복하세요 언니..사랑해요.."

난 순간 또다시 눈물을 흘린체..

그맑고 밝기만하던 아이의 장례식에서 믿기지않느 장례식을 치러야만했고 그아이는 나에게 밝게 살아가며 사랑하는 법을 가르치고 간것 같았다...

 

            

 

아~좀 슬프죠..

전 이이야기가 넘아름답고 감동깊은 영화로 제작되었음 좋겠거든요~^^

여러분들도 세상에 살아가며 힘들때 한번 방긋이 웃어보세요

그러면 기분이 좀 낳아질꺼예요^^

그럼 전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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